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는 꼴릿하게 글쓰는 재주는 없고, 솔직하고 사실 그대로 후기써봅니다
어플상 프로필은 22살 이었고 벨라루스 출신이라고 했습니다. 키 175~177. 몸무게 60초중반. 가슴은 자연 E or F
어플 대화하고 카톡으로 넘어왔는데 답장이 너무 느려서 2주만에 만났었습니다. 어플에서도 자주 보이지는 않습니다
사는 곳은 깔끔한 오피스텔도 아니고, 오래된 다세데주택 방이 살짝 큰 원룸입니다
첫번째 만났을땐 화장도 하고 섹시하게 입고 있었고 나이를 안물어봤습니다. 두번째 만나러 가보니 그때보다 나이들어보여 나이를 물어보니까 28살 이라네요. 쎈 인상이긴 하지만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저는 룸삘의 느낌을 받았지만 다른분들에겐 모르겠네요
방에 들어서서 인사 나누자마자 샤워 할거냐 묻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레파토리... 뭔가 피곤해 보이면서 잠실 오피스텔 러시아년이 떠오릅니다
그래도 얘는 조건만 하고 살지는 않고 공장에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말하는걸 보면 사실인것 같습니다. 평소 카톡 답장이느린데, 두번째 만났을땐 쉬는날이라 했습니다
물한잔 달라 하고 잠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것도 5분 가량,, 딱히 할말도 없고 제가 먼저 대충 씻고 나오니 다벗고 기달고 있네요. 페이는 먼저 달라합니다
입으로는 잘 빨아줍니다. 목까시도 해주고 스킬 좋습니다
저도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두번째 만남에서는 그냥 올라오라고 했습니다. 쪼임을 못느끼는 정도는 아닙니다
확실히 가슴은 커서 위에서 하는 모습은 눈으로봐도 야동스럽습니다. 위에서 하다보면 어느 순간 스스로 느끼면서, 야동처럼 소리지라는게 아닌 나지막하게 "oh fuck" 신음을 냅니다. 더 느끼려고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대구요
뒤로 하는걸 좋아한다 합니다. 뒤치기로 강약 조절하다가 피스톤 속도를 올리면 "Im comming"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나도 쌀것 같아서 빠르게 정상위로 바꾼후 최대한 박기 시작합니다. 얘도 중국애처럼 제 머리를 끌어당기면서 목을 빨아재끼네요. 제귀에 들리는 신음소리에 참지 못하고 쌉니다...
처음엔 정말 좋았었는데 두번째 보니 모르겠습니다. 진짜 좋아서 반응하는건지 연기인지 헷갈립니다.
씻고 나와서 옷을 입는데 딜도가 보입니다. 섹스를 좋아하고, 남자를 만나지 않을때 딜도가 자기의 가장 좋은 친구라 말합니다
5분 정도 대화후 나와보니 40분 정도가 지났네요. 빨리 섹스를 시작하고 끝나면 빨리 가주길 바라는 느낌..
밖에서 담배 하나 피면서 수년전 오피를 나올때의 현타가 몰려옵니다... 왕복 세시간 거리인데 이런 기분을 느끼려고 왔나싶습니다
이제 어플에서 조건구하는 서양녀는 안만나려고 합니다. 아니, 창동 조건녀한테 저주도 받았으니 조건도 진짜 당분간 쉬어겠네요,,,,, 대실동안 같이 술도 마시고 기분좋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서양엘프만 계속 만나야겠습니다...
결론
-서양녀를 자주 만나고 대화하다보면 번역기가 없어도 대화가 된다
-아무리 메갈, 페미 라고해도 돈주고 사먹을땐 한국여자가 맛있다
-텔비없이 애인모드 기대없이, 10만원에 키크고 글래머인 서양녀 경험해보고 싶으신분 추천
인증샷 찍을 생각 안들었고... 어플 프로필상 사진입니다. 정보는 다 있으니 저에게 쪽지 보내지 마시고, 얘 보이시면 연락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마킹했었는데, 사라졌어요.
탈퇴한듯.
애인모드 없어도 박을 때 잘 느낀다면 10만원 주고 먹을만 한것 같네요. 거리가 멀어서 그렇지
좋은 경험이네요
잠실 러시아 죽순이 만나보신거같으신데 걔는 별로인가요?
보고싶당.. 키큰거좋아하는뎅..
고생하셨습니다
크.. 서양이라 기가 맥히네요.. 업소 러시아는 않가봤는데 다음에 ㄱㅣ회된다면 좋겠네요
후기잘봤습니다
스윗톡은... 아이디검색은 없나요......^^??
좋은 경험 하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벨라루스.. 오우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