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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언니를 만나는 두근거림으로 노크를 똑똑합니다.
처음보자마자 플필과 똑같은 옷을 입고 환하게 웃어주네요.
생각보다 더 육덕지고 키도 크네요. 뚱뚱은 아닙니다.
가자마자 샤워하고 누웠는데. 오빤 뭐 좋아해? 라고 묻길래 난 시체족이다 라고 말하니 웃으면서 난 받는거 보다 하는게 더 좋아~ 라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역시 사람을 다룰줄 아는 베테랑 언니입니다. 천천히 강약을 조절하면서 해주는군요. 나는 뒷하비욧이 최고지라며 자신감이 있는언니...근데 늦은 밤이라 그런지 똘똘이는 반응이 별로네요.
입으로 서비스 받으며 언니 꽃잎을만지는며 마무리...금데 꽃잎에 면도한지 얼마안되서 까글까끌한게또만지는데 색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까끌까끌할떄 은근많은듯여 ㅋㅋㅋㅋ 왕궁댕이 핡
즐달 추천드립니다!
육덕 연희군요
정보후기 감사합니다.
엉덩이 자부심이있는듯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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