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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를 자주 다니지는 않습니다 시간도 없고 그런데 돈쓰는걸 좋아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정말 손에 꼽힐정도로만 다녀본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여친도 안사귄지 몇년되고 딸딸이로만 해결하는것도 한계가 와서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힐링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욕구만 해서 한다고 생각해서 기대도 안하고 갔다가
사탕매니져를 보고 정말 크게 놀랐습니다
이렇게 이쁜사람이 여기 왜있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몸은 얼굴보다 더 이뻤습니다
가슴부터 허리 골반 엉덩이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라인이 환상적이었습니다
기대도 안하고 왔기때문에 기본예약하고 왔는데
정말로 많이 후회했습니다
워낙 오래 참고 있었던터라 너무 빨리 싸버린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사탕매니져는 못참을만 했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잠깐 멍때렸던것 같습니다
옵션도 많았는데 정신없어서 많이 못해보고 온게 억울했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다시가고 싶었던적이 처음이라
빠른 시일안에 다시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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