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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 쪽에 친구랑 놀다가
집에가려는데
급꼴와서 전에 여탑에서 알게된
약손이모가 떠올라 찾아보니
새벽에도 일하시더라고요
연락하고 만났습니다
새벽 늦게가서 숙박 3쓰고
기다리니 오시더라고요
이모보고 10만원 있었는데
숙박비 써서 7만원밖에 없다고 하고
얼추 합의봤습니다.
말그대로 젊었을 때 한 미모하시게 생겨서
고우시다고 말씀드리니
팔자가 드세다고 약간의 한탄을 하시더라고요
그러고 마사지 시작하는데
손이 따뜻하고 생각보다 압도 적당해 받을만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본게임 들어가는데
들어가는게 쉽지 않아 진땀뺐네요
겨우겨우 여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만나서 크게 나쁘진 않았는데
신세한탄이 좀 있으셔서
급하지않고서야 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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