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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피로를 풀기위해~
월요일 마린으로 달립니다.~~~
발렛을 하고 지하로 내려가는길이 설레이네요^^
그렇게 들어가서 결재후~~~입장!!!
샴푸와 바디를 챙겨줘서~~
그거 들고 샤워하러 GO~~~
즐겁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시원한 헛개차 한잔하고
마사지실로 안내받아 올라감~~
올라가는 계단이 즐거움~~
관리사님은 들어가기전에 지명으로~~
오늘은 정관리사님~~
압이 저랑 맞아용^^
관리사님과 인사하고~~~~
관리시작~~~
아~~~주말의 피로가 풀리면서 스르륵 잠도~~~^^
제가 피곤한걸 아는지 30여분은 말도 안하시고 관리집중~~~
그리고 30여분간 수다도 떨고~~~~
전립선까지 아주 힘차게 받고나니~~~
똑똑 하고 입장하는 언니!!!
오늘은 처음보는 민서 언니라네요~~~
아쉬운건 프로필이 없어요^^
관리사님 퇴장후 민서언니와의 서비스타임시간
살살 웃는 모습이 귀엽네요^^
남자들 애간장 녹이는 미소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서비스시작
상탈후 긴머리 넘기는데~~
엄청 흥분되더라구요.ㅋㅋㅋㅋ
한손에 들어오는 가슴~~~
만질만질한 엉덩이~~~
나의 손이 오늘 호강을 했네요~~~
민서의 현란한 입과~~손으로~~
나는 그만 무너지고 마네요~~~
올챙이들은 민서의 입속으로~~
그렇게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민서의 배웅을 받으며~~~즐거운 시간 마무리^^

즐달하고 오셨군요
민서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민서 언니 겁나 이쁘죠 ㅋㅋ
상세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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