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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방문했던 후기를 이제나마 작성해 보네요.
작년에 어느 날
저는 헤븐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이 잘 맡이 해 주셨고,
기분좋게 방에서 대기를 했죠.
잠시후 승아매니저님이 들어오시고 처음으로 뵙게 되었습니다.
첫 인상은 밝은 느낌이있고 좋았네요.
대화도 잘 이어가며 할 수 있었습니다.
피마인드 역시 적극적이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일주일안에 또 방문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잘 보이지 않지만
어느 곳에서든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온리여탑
헤븐 채원이 보기 전에는 헤븐에서 승아만 봤을정도로..ㅎㅎ
어디서나 건강하길~!
ㅎㅎ 오래된 후기를 추억처럼
아 승아 언니 있으면 좋겠네요
승아씨 어디서든 행복하셔야 해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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