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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정양 후기때 많은 회원님들의 요청에 요청하신분들 대부분 전번 공유해 드렸습니다.
4월 30일 금요일 오후 9시 카톡으로 예약하고 모텔 입성하니 정양이 5분도 않되서 들어 왔습니다.
대충 씻고 누웠습니다. 우선 와꾸나 몸매는 기대하지않고 써비스를 기대하고
갑니다. 와꾸는 그냥 시장통 아줌마고 화장도 않합니다.
목이 짧아서 약간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키는 160미만으로 작은편에 속하고 배가 많이 나와서
절대 외형적인 부분을 기대하면 않됩니다. 나이는 60대 이상 예상됩니다.
젖꼭지, 부랄, 자지를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그냥 소프트하게 해줘서 애무중 쌀거 같지않게 해줍니다.
자세는 항상 비슷합니다. 누운상태에서 다리 들어 올리면 자지,부랄, 똥꼬를 애무해 줍니다.
이때 들고있는 다리가 부들부들 떨립니다.
어느정도 부드럽게 애무 후 업드려 엉덩이만 세워주면 이때부터 뒤에서 자지를 않아플 정도 까지 꺽어서 자지, 부랄, 똥꼬를 애무해주는대
상당히 오래 해줍니다. 이때가 정말 기분이 묘하죠. 다받아주는 스타일이라 더해달라면 더해줄겁니다.
다시 하늘보고 누워있으면 자지와 부랄을 겁나게 빨아줍니다. 소프트하게 해줍니다.
요즘 섹스한지가 오래되서 부드럽게 해주는대도 쌀것 같습니다. 정양 눕히고 콘돔끼고 위에서 박아줍니다.
얼마하지 않고 깊게 박은 다음 사정해 주고 마무리 헸습니다.
묵은정액 다 뽑아주고 나니 제 자지 한번 깊게 빨아주고 샤워하러 갑니다.
그때부터 오늘 왜 왔을까 하는 현자타임이 옵니다. 아무리 급해도 이건 아닌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3만 지불하고 간단하게 근황 좀 물어보고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써비스와 빠데루 자세에서 자지, 부랄, 똥꼬 쓰리콤보 애무가 특징이기는 하나 그거말구는 볼거 없으니
신중히 생각하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쪽지 보내드렸는데, 확인 해주세요. 여기 글에도 추천드리고 갑니다.
이 댓글 보시면 꼭 연락 부탁드려요.
연락처 공유 부탁드립니다
추천 드렷어유
번호좀 공유 부탁드려요 ㅜㅜ
정양 만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저도 쪽지로 전화번호 부탁드립니다~~~미리 감사합니다^^
혹시 정보 공유 가능하실까요~ 부탁드립니다.
혹시 정보 공유가능하면 부탁드립니다.,
가격보다 팁이 더많은가요?
나는동물인가 내좆한테 미안하고 아줌마
떠난후 비누로 구석구석 닦을때 자멸감
그후오는 내돈 ㅜㅜ 아까비 좀더보태
휴게텔갈껄
추적 수사하면 같이 죽자는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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