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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찌어찌 하다 보니 초아를 1주일에 한번씩은 보았습니다.
언제나 반가운 미소로 맞아주는 초아는 언제보아도 엔돌핀입니다.
각설하고
치카치카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나신의 초아가
발달된 둔부를 보이며 어여 침대로 와서 누우라고 손짓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초아가 요리하는대로 몸을 맡겨봅니다.
정성스러운 립을 받으며 움찔움질하다가
앞으로 뒤로 하는 부비부비에서 위험한 고비가 찾아오지만 인내해 봅니다.
그러다가 한손은 초아의 소중이를 쓰담으며
핸플을 받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담배한대 태우고 퇴장합니다.
핸플경력이 긴건 아니지만 초아의 장점은
1시간 동안 애인인듯 편안해게해주고 때론 끈적끈적한 애드립을 선사하는 장점에
최근 1달동안 자주본것 같습니다.
핸플 초기랑 비교했을때요...
나쁘단 말이.아니고 예전에 비해서입니다.
지금도 좋져 ㅋㅋ
진짜 볼매... 인정입니다!!
초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꼭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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