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림에서 동창들만나서 신나게~!
노는데 4차까지 달려서 체력이 바닥이 낫네여
이상태로 집에는 도저히 못가겠다싶어..
일단 습관처럼 마사지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되지않아 딱! 보이는 킹타이라는 타이샵..
코스는 스페셜 황제로ㅎ
이 코스는 또 첨이라 기대 하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두명의 매니져들이 들어오는데...
둘 다 20대같더군요 거기서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바로 두명 이름부터 물어봤습니다.
한명은 밍이라고하고 한명은 유나..
키는 두 분 다 아담..밍은 통통~유나는 날씬~
머리는 둘 다 긴머리~~
취향저격입니다!!
밍은..상체..유나는..하체를 동시에 관리해주는데..
어찌나 황홀하던지..~
순간 제가 황제인줄 착각했네요...ㅋㅋ
매니져 두명이서 해줘서 그런지 더 집중적으로 받아서
너무 시원했습니다!!10점만점 20점입니다!ㅋㅋ
다행히 집이 근처라 자주 와야겠네여~!!
마사지 굿 왈왈
즐달축하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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