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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중반임에도 가끔씩 저렴하게 아줌씨들과 편하게 즐길때도 있습니다.
원래 서울여관을 몇번 가보다가 이번에 후기들을 보고 가든모텔 은영이를 보러 갔습니다.
딱 동내 아주머니 같은 풍채랑 얼굴 입니다.
배는 살짝 나왔지만 하루에 5키로씩 걷고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다듬고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
일단 마인드는 참 좋아서 빨리해라 싸줘라 이런말은 안하고 끝까지 즐기려고 하는 마인드가 좋습니다.
아줌씨들과 즐기는데 마인드까지 안좋아서 내상 당하면 그 보다 화딱지나는 일이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가끔 생각나면 재접견할 마음도 있네요.
ㅂㅈ털 많은가요?
보통이었던것같아요 밀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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