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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3번 처자의 후기 바로 갑니다:

참고로 2번 3번 4번 처자 동일한 날에 연짱으로 이어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2번처자가 그런 사기 사진인지 모르고 해당처자도 만남 약속잡았습니다.
라인으로 대화 도중 보내준 처자 사진:


흐음.. 일단 처자 와꾸의 스포를 드리자면 저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물도 그렇게 모나지 않은, 꽤 이쁜 얼굴이라 다행이었습니다... 2번년 와꾸 보고나서 바로 만나러 가서 그런지 3번처자가 선녀처럼 느껴진걸수도.. 십..알...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검은 슬립입고 서있는 사진의 처자가 나왔으면 했습니다. 왜냐면 와꾸로 봤을때 걍 제 이상형을 갖다 때려박아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너무 이쁩니다 저 사진은..
각설하고.. (2번 처자와 끔찍했던 만남을 뒤로하고 2번처자와 약속을 오후 2시에 잡고, 현 후기의 3번 처자와는 오후 3시반에 잡았습니다)
3시반에 처자의 방에 올라가서 실물을 봤는데.. 서있는 슬립의 그 처자와꾸는 아니지만 준수하게 이쁘장한 처자라.. 속으로 "아.. 시바 너는 사진으로 사기 그렇게 많이 안쳤구나.. 고맙다.." 외쳤습니다.
처자와 씻고 나오서 누워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처자 희한한 애무를 시전합니다...
발기 안된 자지를 붙잡고 본인 배에 문질문질댑니다... 아직 발기전인 말랑말랑한 좃이 처자 배에 문질문질문질.. (이거 시바.. 어디서 배워쳐먹은 애무지..)
하며 속으로 욕박고 있는데 서서히 발기가되는겁니다... 근데 문제는 아무런 젤같은거 없이 그렇게 생으로 문질러대니.. 시바 존나 아픔...에어컨 바람은 휭휭불어대지.. 그러니까 귀두부위가 마르면서 상대방 배에 긁히는 느낌이..
뭐라고 하려던 찰나 처자닥 입에 넣고 빨아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얼마정도 빨다가 콘을 끼우고 위에 여성상위하려고 저를 올라 탔는데...
-펑!!!퍼벙...-
거리면서 밖에 어떤 폭발음이 들리며 호텔방이 정전이 되어버립니다..
씨밬ㅋㅋㅋ...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태국에 비오면 이지랄 자주 합니다..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두꺼비집이 합선이었는지 골목길 전체 전력이 끊겼는지.. 처자를 만나고 최소 30분간 정전된 방안에서 같이 있었습니다.
하.. 저는 상대방에게 집중을 해야 발기가 유지가 되고, 사정을 할수가 있는데, 방은 에어컨이 안되서 더워서 집중도 안되지.. 아예 새까매서 뭐가 안보여서 발기도 자꾸 풀리지...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ㄱ씹알..)
그래서 처자와 시간이 다돼서 걍 천바트 주고 나왔습니다.. 천바트 주고 오늘의 3번째 처자, 오프덱의 4번째 처자를 만날 준비를 합니다.
해당처자 총평입니다
와꾸: 사진과는 전혀 다른 인물이나, 2번처자와는 다르게 사기가 아니었고, 실물의 처자는 이쁘장한 와꾸였습니다.
가슴/몸매: 가슴은 개인적으로는 0점 줍니다. 싸구려 가슴 수술을 해서 돌덩이였어요.. 몸매는 전반적으로 슬림하지만,, 엉덩이는 쫀쫀했습니다. 몸매 전반적으로 7점정도 주겠습니다. 가슴이 3점 정도 깎아먹네요.
이상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역시 사진은 믿을께 못되죠..? ㅎ
얘는 양반이었어요. ㅋㅋㅋㅋ 바로 전에 사진빨 쌉지리는 애보고 얘를 보니 선녀임.. ㅋㅋ
유난히 태국애들은 가슴성형도 많이해서 짜증나지만 않하느니 못한 퀄리티로 집어넣어 모양이 기괴해서 집중이 안되죠-.-
와꾸는 괜찮은데 왜그럴까 할수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를 많이 접해봐서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ㅎ
그러니까요.. 그냥 '크기'만 생각하고 하는 애들이 많은것 같아요. 조금 아담하더라도 본연의 맛을 만지는 맛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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