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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해당 후기는 사이트로 만난 첫 처자의 후기입니다... (제 '오프덱' 아다를 뗀 처자 뀨..)
우선 처자의 프로필 및 사이트에 올라온 소개 먼저 보시죠:

꽤 오랫동안 사이트를 이리저리 둘러보다 다른 처자들과 다르게 온전하게 얼굴을 까고 있고, 그리고 깐 얼굴도 그렇게 못난 얼굴이 아니라 그래 얘라면 아다 뗄만하지싶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사이트에 라인 아이디가 있으니 저기 근처시면 컨택해서 만나시면 됩니다.
(참고로 사이트는 전부 태국어입니다. 구글 번역기로 번역해서 영어로 나오는겁니다)
처자를 4월 마지막날에 만났습니다. 처자가 먼저 방을 잡고 있다고 해서.. (오우 씨발.. 선텔이라고..?? 존나 불안하지만.. 안되면 튀자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그냥 일반 원룸 같은 방입니다. 처자도 제가 약간 어색하고 긴장한걸 눈치챘는지 편하게 해주려고 스몰톡을 재잘재잘 댑니다.
처자랑 대화 몇마디 주고 받으며 마음이 좀 편안해지니 씻으러 갑니다..
씻고 나온후에 처자에게 페이를 줍니다. 2천바트 줬습니다. 그리고 너가 잘해주면 2샷으로 그거 너 다 하라고. 안되면 한번만하고 갈거라고 했습니다.
처자 웃으며 돈 이제 내꺼라고 이제 누우라고 으름장 놓습니다.
처자 본인 나이에 맞게 펠라가 수준급입니다. 그냥 귀두쪽만 혀로 핥짝이는게 아닌 입안 끝까지 머금었다가 다시 빼고 핥고 다시 깊숙히 빨고.. 오우.. 참는데 애 좀 먹었습니다.
태국 애들은 보통 딥쓰를 잘 못하는데 얘는 준수하게 목까시 갈랑말랑까지는 하는 느낌입니다.
여튼 콘 장착후에 정상, 후배위로 총 2회 발싸했습니다.
2회 발싸하고 나니 처자 왈: 거봐 이거 다 내 돈이랬지라며 낄낄거리면서 좋아합니다.
총평을 하자면 평달입니다. 왜 잘 달려놓고 평달이라고 하냐시면,
처자 사진과 실물을 비교했을때는 물론 8/10으로 사진과 매우 비슷합니다. 피부색은 뭐.. 다들 아실테니까 제일 큰 첫번째 사진처럼 새하얗건 절대 아닙니다. 피부 색상으로 따지자면 제일 마지막 사진에 약간 커피색 피부색상입니다. 피부색은 큰 문제가 아니니 패스합니다.
가슴: 4/10.. 가슴에서 감점이 심각합니다.. 처자 할매 가슴이에요.. 힘없이 추우우우우욱 늘어진 가슴입니다... ㅋㅋㅋㅋ 그나마 저는 가슴 매니아가 아니라서 0점은 면했습니다.
배. 배에서도 감점이 있습니다. 스펙을 보시면 166에 55로 몸매 자체는 못난몸매는 아닙니다. 다만 55로 늘어서 그런가..? 배쪽에 뱃살이 있습니다. 이게 귀여운 똥배 같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느낌상 임신을 했었나..?싶은 배에 쭈글쭈글한 주름이 있었습니다.. (처자에게 애엄마냐고 물어보려다 말았습니다.. 나이도 나이이니.. 뭐 그러려니 넘어갑니다)
해서 총평을 하자면 아다 뗀거치고 무나아아아아~한 첫경험이었다.라고 마무리 짓고싶네요.
이상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흠... 가슴은.... 포기 못하는데.. ^^
할미젖.. 안습이었어요.. ㅋㅋ
ㅋㅋㅋㅋ 신대륙 발견하는 콜럼버스처럼 첫 사이트 검증기치고는 준대박이었습니다.
이정도면 온라인 치고는 정말 무난한 스타트입니다.
딱 그정도 입니다. 아주 무난한 스타트에요. 오히려 첫타석인데 이렇게 준수했다면 준대박급이죠
랑싯까지 가셔서 고생 많으셨네요~~^^
그러게나 말이에요.. 제 집에서 30~40분 거리라 움직이는건 크게 상관이 없는데..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으면 훨씬 기분좋게 다녀왔을텐데.. 씁쓸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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