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은 태어나서 처음 가봤습니다
제대로 할 거 아니면 그게 무슨 유흥이냐는 생각으로 살아왔었는데
친한동생과 저녁에 반주한잔 하다 핸플얘기가 나왔는데 시큰둥 하려했는데 거 있잖아요 이상하게 호기심생기고 꼴리는거...
지 이미 예약해 놨다고 같이가자는데 솔깃해서 아무나 잡아보라 시키고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되어 모 건물로 들어가서 같이 엘베를타고 올라갔습니다
형은 몇층으로 가고 자기는 몇층으로 간다하고 버튼을 누르고.. 절대 그걸 하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자기가 블랙 먹는다고 신신당부를 하고
몇호로 가서 노크하라고 알려주고선 동생놈은 내리고 설레는 맘으로 그 호수를 찾아가서 노크를 해봅니다
문이 열리고 둥글둥글 귀염뽀짝한 아이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아담한 여친방에 놀러온듯한 느낌에 깔끔하고 안락했습니다
처음이라 어찌할 바를 몰라서 눈치만 보고 있는데 오빠 우선 씻고 오세요 라는 말에 후딱 씻고 나옵니다 양치도 꼼꼼히 하구요
나와보니 통통하니 육감적인 맨몸으로 저를 맞이해 줍니다
전 사실 몸매는 그렇게 심한정도 아니면 안따집니다
무조건 어리고 이쁘면 됩니다
샴푸는 딱 어리고 이뻐요 ㅎㅎ 풋풋한 느낌의 20대 초중반? 말도 이쁘게 하고 애교도 많습니다
저를 눕혀놓고 애무를 해줍니다
느낌이 아주 좋아요 사실 오피나 휴게텔같은데 가면 거의 세우려는 목적으로 하는 비제이인데 왜이리 오래하나 싶을정도로 오래 해 줍니다
오빤 뭐 좋아해라고 묻는데 난 하는거 좋아하지라고 말하니까 아니!! 그거빼고!! 나 잘 몰라서 뭐가뭔지 몰라 라고 하니까
절 눕히고 제 위로 올라와서 소중이를 소중이로 문질러줍니다 이거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가슴도 크고 이뻐서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그다음엔 샴푸양이 하라는대로 다리사이에 넣어도 보고 엉덩이사이에 넣어도보고 이것저것 다하다가 옆으로 누운 상태로 키스하면서
서로 주물럭 거리다가 발사했습니다
서로 엉켜서 교감을 나누면서 꼭 삽입이 아니어도 간질간질하면서 기분좋은 한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지루기는 더 심해져서 오피가도 제시간에 못싸면 어떻하나 걱정아닌 걱정으로 달렸는데 여긴 그런건 없겠네요
가격은 오피의 반값에 가성비는 최고같습니다
즐달하고 나와서 동생놈 만났는데 겨우 그정도로 즐달했다하면 안된다면서 다음엔 초아를 보라던데
그래서 초아 후기좀 보려고 가입하고 여탑활동을 시작했습니다ㅋㅋ
다음에 또 보고싶은데 우선 여러 언니들을 만나보려합니다
다른 업소들도 가보구요
제 서식지가 동탄인데 가까운거리에 업소가 많아서 좋네요
조만간 더 달려보고 다른 후기로 인사올리겠습니다
후.. 샴푸는.. 두~~~ㅇ 그~~~ㅡㄹ 이죠. 외모로는 기대하면 안 댐
초아는 꼭 보세요 ㅋㅋㅋㅋ
핸플이 좋죠 ㅎㅎㅎ
샴퓨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헨플계입문을 환영합니다. 저도 10년전쯤에 유흥초짜일때 이런생각이었는데, 지금은 헨플만 다닙니다. .ㅋㅋ
A1 좋은 언니들 만나기 시작하면 가세가 기웁니다. ㅎㅎ
좋은놈 아닙니다 주변업소 인증 다 뚫어줄테니 달림비를 제안하더군요ㅎㅎ
그렇군여 ㅋㅋ 근데 인증하는게 정말어렵긴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게 무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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