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긋지긋한 일상 잠시나마 일탈 할 수 있는 곳 같네요
지겨운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밖으로 나가서 다음출근을 위해 소주를 적시던중
어김없이 찾아오는 마사지의 유혹 ㅋㅋㅋ 참을수없음을 인정하고~~~
바로 허쉬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저번에 한번봤었던 메이씨 잇다고해서
고민없이 메이씨 해달라고해서 2시간정도 기다림후에 메이씨를 다시 만났네요
저번에 본거보다 좀더 이뻐진 느낌이였습니다 얼굴보면 자연산페이스에
몸매도 어디 흠잡을곳이 없더군요 지명해서 오니 좀더 친절하고 마사지가 끝내주네요
메이씨에 페티로미는 정말 일품입니다 너무 즐겁고 자칫하다가 페티로미에서 끝날수도잇겟더라고요 ㅋㅋ
하지만!! 메이씨에 서비스를 놓칠순없기에...
쾌락을 잠시 뒤로한채 메이씨에 즐거운 서비스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메이씨에 장점은 뭔가 업소같지않은느낌 이라고할까요ㅋㅋ
마인드도 워낙 좋아서 요구를 하지않아도 알아서 잘해주시니 ㅠㅠ
11월에 한번더 보자고 약속하고 나왔네요 ㅋㅋ
하지만 그전에 한번더 갈거같은 이느낌......ㅋㅋㅋ 다들 즐달이요
궁금하네요 곧 방문해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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