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부천을 마다하고 비를 뚫고 왕십리 근처 동신여관으로 직행
주인 아주머니 경계를 하며 처음 보는 사람이라 의심하길래 예전에 왔다고
뻥카치고 배양 부르니 알았다고 돈받고 후다닥
근데 놀란점이 여탑의 파급력이 이리 컸었나 싶은데..
오랜시간 배양이 안오자 옆방 아저씨들이 왜 안오냐고 성화
낮인데도 방이 꽉꽉..
주인 아주머니 비가 와서 늦을거 같다고 기다리라고 함
어째거나 만났는데 첫인상은 실망했습니다..
배양이라기보다 배여사에 가깝습니다.
솔직히 종로3가 떠도는 박카스 할머니랑 친구사이로 보일정도의 외모
족히 60대를 훌쩍 넘긴 외모이며 몸에서 노인내 특유의 냄새가 약간 나더군요(제 코가 좀 예민)
몸매는 그 나이대인데 그나마 관리되었다고 보여짐
그래도 애무 열심히 하고 69도 할수있고(다행히 보릉내X) 다만 키스는 코로나때문에 절대 안된다고
여상 정상위 후배위 뭐 왠만한건 다해주고 나이에 비해 생각보다 정력이 좋습니다..
제가 금방 싸지 않으면 좀 오래하는 편인데 힘들어하는 기색이 별로 없어서 좀 놀랐고 성격은 괜찮습니다.
대충 오는 나이대 물어보니 어리게는 20대부터 군인아저씨들이 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20대는 돈 더 주고 오피나 휴게텔가야 현타가 안올듯합니다.
어쨋거나 한번쯤은 와볼만 한데 2번이상은 ㄴㄴ
본인들도 정보를 얻었으면 후기를 쓰써야 하는데 말이죠
아쉽네요
잘보고갑니다~가보고 싶은데~코로나도 있고~ 거리도 있고~
여탑역시 전파력이 월클 수준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