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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는 저녁에 마사지가 생각나서.
짱타이로 입성
세번째방문하는 업소입니다..
그냥 맛사지만 받고 싶으면 가는곳이라
즐달하고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는곳입니다..ㅎ
오늘은 건식보다는 아로마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아로마로 변경..
환복을하고 발씻어주는곳에 앉아서 마사지사를
기다립니다..
30대초중반의 태국 마사지사가 와서 발씻겨주고
룸으로 안내해주네요..
몸매는 슬립한 아줌마 몸매?..ㅎㅎ
뱃살은 없고 얼굴은 평범합니다..
간단한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아로마를 시작하기위해
저는 옷을 벋고(.물론 일회용 패티는 입었죠..ㅋ)
누워서있고.,
아로마로 등부터 마사지 시작하네요..
점점 밑으로 내려오는 손길이 예사롭지 않습니다..ㅋ
그러다가 엉덩이 부위부터는 아예 팬티를 벋기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할때 손이 점점더
자극적으로 엉덩이를 마사지해주네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얼떨떨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엉덩이가 들어지네요..ㅎㅎ
뒷판이 끝나고 돌아누워서 다리쪽을 마사지
시작하는데 이건 정말..더욱더 자극적으로
해주네요..그냥 받기도 뭐해서 말을걸어 봤습니다..
간단한 호구조사죠..ㅋㅋ
그러다가 저한테 손가락 세개를 보여주면서 서비스
하네요..뭐 이런기분이라면..ㅎ
콜했습니다..
참고로 여기는 옷을 라커룸에 놓고 오는곳이라.,
현금을 안갖고 왔다고하니..계죄이체도 된다네요..ㅎㅎ
어찌나 저극적이던지 알겠다고 하고 서비스 받얐습니다...일반 건마나 스파와는 다르게 조용히 받아야되서
약간의 스릴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슴은 영계처럼 탱탱하지는않아요..그래도 밑을
만지니까 악간 느끼더라구요..
아무튼 오늘 색다른경험으로 재미 있었습니다..ㅎㅎ
원래 꽁떡이나 1,2만원으로 초건마에서 꼬셔서 떡까지 치는 맛이 있었는데 지갑 두둑하신 분들이 너무 퍼줘서 요즘 초건마에선 섹스에 7,8 제시하는 미친 년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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