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경험을 맘먹고 스타벅스로 고고싱~~~
설레는 맘으로 입장~!!!!
깨끗히 샤워후 바로 입장..~~!!!!!
입장하시는 매니져 그녀의 이름은 딸기스무디양이였습니다
키가크시고 넘나 오똑한 콧날 전체적으로 살짝 글래머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제 거시기는 바짝 흥분한체 배꼽에 다다르고 싶다며 아우성 ..ㅎㅎ
바로 제 똘똘이 딸기스무디의 은밀한곳으로 공격 앞으로.~~!!!!!!
술을 안먹어서 그런건지 원래 정력이 약한건지..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참아봤지만....
무안함에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었는데 딸기스무디양
너무나도 해맑은 모습으로 뒤돌아가는 그녀...
아쉬움을 뒤로한체 마사지 쌤을 기다렸습니다
다른곳과 비교를 할필요도 없이 굉장히.. 시원시원..
피곤하실텐데 미소를 잃지않는 모습..
전립선때는 이미 한발을 뺏는데도 저질스런 생각에
약간으 부끄러웠지만 느긋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2번째 매니져 입장.~!!!!(에스프레소)
똥꼬부터 부랄을 시작 .. 언제 그랬나는듯 발기찬 내 똘똘이..
스기만 잘서ㅋㅋㅋㅋ 오래좀 보텨보자..내 똘똘아,~~!!!!!!
그녀의 구멍에 들어가는순간 따스함과 기분좋은 느낌...
나의 밑에서 바라버는 그녀의 모습은 천사.~!!!!
예쁜 눈빛... 절 넉다운 시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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