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릉역에 위치하는데 갈아타는게 있습니다.
9호선과 분당선이 교차하는 역입니다.
편한노선을 선택하시면 될겁니다.
지하철 편의성이 무척 좋더군요.
목욕탕이 큰 편에 속하고 샤워하기 좋게 되있습니다.
시설이 맘에 듭니다.
마사지는 순조롭게 이어 졌습니다.
지난번 만났던 후덕한 몸매의 마사지사 더군요.
말수가 없는 마사지사라서 더 편하게 받았습니다.
문열고 조용히 들어오며 인사하는 처자는 채아 라고 합디다.
앳된 얼굴의 채아 양도 수다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끔은 대화없이 원하는 목적만 달성하는 것도 좋더군요.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며 가벼운 마음으로 왔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
채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카이스파 올탈이 매력적인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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