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1시간 전 후기입니다 집이 근처고 밤에 잠도 안 오고 찌뿌둥 해서 혹시나 하는 맘에 만남으로 직행
카운터이모가 불 끄시고 곤히 자고 계시길래 노크하고 지금도 되냐고 여쭤보니 가능하다 해서 누구 있냐 물어보니 옥주 있다해서 만남에서 만나본건 신양 밖에 없었는데 후기도 썩 그리 좋지 않았는데 이왕 온 거 물이나 빼고 디비 자자는 맘으로 국민페이 지불후 104호실 입실
회원님들이 포도알 포도알 해서 얼마나 크길래 그러나 봤더니 정말 포도알 보다 거봉만한게 달려있어서 1차 충격 와꾸보고 신양보다 구린 와꾸에 2차 충격
섭스도 별로라는 후기를 봤는데 대충 스윽 스윽 몇번 핥다 끝인 서비스에 3차 충격으로 이미 아랫도리는 시무룩 ..
어거지로 세워서 몇번 흔들다 발싸하고 정중하게 인사드리고 시마이 쳤네요 예진언니 보러갈라다 간건데 내상을 최고로 입고 오네요 재졉견 의사 0%
그럼 만남에서는 누가 제일 괜찮을까요
곧 만남 한번 가보려는데 옥주는 ㅍㅐ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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