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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다현이가 좀 아쉬워서 한번 더 다른 아가씨로 갔다왔습니다
다현이는 어린티 팍팍 나고 애가 좀 맹한 매력이 있었는데
이 아가씨는 친절하긴 한데 몬가 똑부러지는 느낌...
'나는 이정도의 서비스를 줄테니 더는 바라면 안되'
저는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뒷판 후 앞판 시 올탈.. 서두르지 않는 서버스.. 등등 괜찮기는 한데
재방하기엔 몬가 좀... 역시 키스는 불가...
나와서 생각나는건 경산영대 혼자자취 초코우유...
흠... 아직까진 돌씽이 저한텐 더 맞네요
굿 타임
시체족인 제게는 딱 맞을 것 같은 곳이네요
뭔가허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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