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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자정전에 봤네요..관계는 갖지 않았습니다.
앙톡할때부터 답글이 속터지게 느렸는데 시간장소잡고 도착해서 톡날리니 씹다가
29분만에 답을하네요 아~나의 끈기..선착순에서 밀린거로 봐야겠죠
그래도 너무 궁금했던 친구라 화를 참으며 집에 갔는데 지저분하진 않더군요.
근데 얼굴이 존못은 아니지만 쫌못이라해야할까 맘에 안들더라구여..몸매도 그닥인듯한데 60키로이상이 아닐까 합니다.
프사생각하면 갭이 큽니다.강아지를 키우던데 냄새는 안나더군여.
영 맘에 안들어서 가겠다고 하고 나오는데 네 라고 대답하는데 공손하달까 익숙하달까 그런 느낌이더라구여.
아~제가 기다리다 빡쳐서 앙톡에 얘 원래 낚시질하는 애냐 고 글 올렸거든요.
이제 생각하니 그때쯤에 톡이 온듯하네요.또 생각하니 빡치네요.
궁금했던 앤데 궁긍증 해소한거와 돈 안날린거로 위안삼으려구요 ㅎㅎ
혜자스런 구멍값도 아니고 미안했던건지 뭔지 지랄맞은 말투는 아니었지만
비추합니다.
맘 약해지지말고 보고 맘에 안들면 과감히 손절하시길 바랍니다.
피같은 돈을 내키지도 않는 구멍에 꼴아박을순 없잔아요 ㅎㅎ
우선 추천 드립니다
간만에 진정한 후기를 본것 같아 제가 왠지 뿌듯하네요
이런글이야 말로 서로간에 정보를 교환하는 뼈가되고 살이 되는 후기라고 생각됩니다
타이틀을 정보공유하셔도 되지만
후기로 가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참고로
제가 쓴 후기 보세요
비봉, 양노에 갠찮은 보지하나 있어요 ㅎㅎ
방장님께서
즐달도 중요하지만 손절도 중요합니다
아~알림을 꺼놔서 톡을 못봤다는 핑계를 대더군옄ㅋㅋ
대단하십니다..고수일수록 뇌가지배를 안당하시는듯
저도 초짜면 했을텐데 이제 ㅈㄱ2년차 돼가니 선배들 조언도 참고하고 돈 아까운생각이 들어서 참는거져 ㅎㅎ냄새는 개 키우는데 냄새가 안났단거구여..지금 생각하니 얼굴도 존못 같기도 하네옄ㅋㅋ첨에 문열어주는데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여..
두분이 제가 올린 앙톡글보고 톡을 주셨더군여..한분은 자취방가서 마지못해 관계했고 ㅂㅈㅇ 냄새심했다던데..한분은 제글보고 걸러야겠다고 갔으면 할수없이 했을거라고ㅎㅎ
당신의 댓글에도 추천 드립니다
댓글까지 퍼펙트 하네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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