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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급달을 하지만 크게 현타 온적이 없었으나
얼마전에 꽃동네에 대놓고 옵션있으니 돈내고
꼽으라는 언니이후로 두번째네요
헐레벌떡 시간맞춰가서 문을 여니 약간은 순수해보이는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짧은 토킹어바웃후 샤워하러가는데 아무런 응대가 없어
혼자뻘쭘히 샤워후 침대로.
바로 누으라해서 누으니 바로 꼭지 빨기시작.
참고로 나이가 좀 있는 언니가 편해서 33살을 선택
난 애무받아도 아무런 감흥이 없어서 내가 한다고 바톤 터치
약간의 움찔거림이 있어서 뭔가 내가 잘하고 있다는 착각
부비를 하려하니 자기는 부비안하는데 실장님이 얘기 안했냐고
되려 물어봄.
일단은 아쿠아 바르고 부비시전함.
그랬더니차라리 옵션이 있으니 돈내고 깔끔하게 하자고 함
그래서 오케이하고 하려하니 콘돔께야한다함
어렵게 세워서 콘돔끼면 죽는다 했더니 그럼 못한다고 해서
결국 안함
부비안한다고 하던데 프로필에는 부비가능이라 써있음
부비와 뒷하뵷은 쉽게 들어가서 절대 안한다고 함
단 돈주면 언제든 오픈함
33살 나이에 맞는 통통한 몸매
특별히 살갑게 대하는 응대는 없음
대화는 주도하면 가능
나이있는 언니는 이런 문제가 있네
어린 처자로 다시 가야하나...
보고픈 언니들이 있었는데 어쩔까나....
기존서비스도 돈을 요구하다니;;
영업 좆같이 하네
저도 별로였습니다ㅜㅜ
프로필에있는거는해줘야죠 ㅠ
이러면 하다가 감흥이 죽는데.. 옵션으로 한다고해도 썩 기분은 좋을거 같지는 않네요! 후기 잘봤읍니다
정아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ㅜㅜ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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