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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산 M 스파 』 한 3년 쯤은 된 것 같네요 제가 M스파를 다니기 시작한지가요 ㅎ 거의 오픈 초기부터 다녔던 거 같은데 중간중간에 제가 좀 지갑 사정이 안 좋을 때만 빼면 ... 꾸준히 다닌 곳입니다 근래에 물 뺀지도 좀 되고 해서 , 마사지 + 서비스까지 한 방에 해결하러 ~ 당산역으로 이동해서 M 스파로 들어갔습니다 도착해서 편의점에서 담배사고 , 바로 입장. 실장님이랑 직원 분이 카운터에 계시다가 반겨주시고는 체크할 거 하고 챙겨줄 거 챙겨주시고 ~ 안 쪽으로 안내해주셨고 ,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여긴 그냥 일반 로드샵 형태가 아니고 진짜 스파. 넓은 탕에 사우나시설 + 세신까지 가능한 업소로 ... 올 때 마다 넓다 ~ 생각이 듭니다 들어가서 샤워하고 ~ 탕에 들어갔다가 ~ 뒷 물 마무리 하고 나와서 옷 입고 준비합니다. 예전처럼 기다려야되거나 그런 건 없어서 ... 좋기는 한데 ... 너무 한산하다보니 조금 썰렁한 느낌도 있네요 잠시 후 직원이 와서는 준비 끝났냐고 물어보고 키 번호 확인한 다음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
| 『 마사지 』 방으로 안내받은 이후에는 상의 벗고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받습니다. 받기 전 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관리사님이 본격적으로 만져주기 시작하시니까 ... 어후 엄청 노곤노곤 ... 나른해집니다 점점 힘을 더 빡세게 주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도 제 몸은 점점 배드랑 밀착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힘이 쫙 풀렸고 전립선 마사지 받기 전까지 반쯤은 넋이 나간 상태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나름 관리사님도 엄청 열심히 해주셨고 , 꼼꼼하게 잘 해주신 편이었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신 후에 , 매니저님이랑 교대해서 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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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서비스 - 박하 』 |
박하 암기중~! 만나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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