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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예약 실패로 보지 못하다가 급출한 지효를 다시 봤습니다.
처음처럼은 오리역에서 걸어서 600미터쯤 가야 합니다.
차량정체가 있어서 네비 찍어본 후 대중교통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갔습니다. 주차를 한다면 2시간 무료입니다.
층수가 바뀌었더군요. 벨이 안되니 전화를 해야 열어줍니다.
조금 비좁은 방으로 안내를 받았네요.
지효 입장합니다.
슬림한 원피스, 한손에 잡히는 얇은 팔.
날씬한 지효의 매력이 흠씬 느껴집니다.
이날은 속옷 차림의 매끈한 뒷태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네요.
아름다운 매니저입니다.
피곤한지 표정은 무덤덤했지만 대화를 이어가며 활력을 높이려고 노력하네요.
흡연 매니저이지만 손님을 위해 참아줍니다.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응대가 좋습니다.
키스도 잘 맞춰주고요.
대화를 짧게 마치고 한께 베드에 들었는데 시간이 순삭입니다.
손님과 함께 즐기는 마인드가 느껴져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만나고 싶습니다 .
온리여탑
지효 매니저 후기 멋집니다 추천 쿡쿡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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