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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꼼시꼼사 입니다
4월의 대미를 장식하는 뜻에서 마린스파 다녀왔네요
이제 5월인데요 날씨도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구요
지긋지긋한 코로나와 마스크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마린스파는 지하철에서 엄청 가깝고요 찾기도 무척 쉬워요
여탑회원임을 말씀드리면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안내에따라
다해주세요 순번제라 언니 예약은 힘들고요 꼭 만나고 싶으면
한시간 정도는 기다리셔야 되요 한별언니 볼려고 했는데요
시간 타이밍이 맞지 않는 바람에 랜덤으로 했네요
일단 마사지부터 받았어요 마린스파는 마사지 잘하기로
소문난 곳이에요 여기 샘들은 다잘하셔서 아무에게나 받으셔도
만족할수 있어요 스파의 장점이 꼴릿한 전립선 마사지거든요
첨본 주아 매니저 얼굴 이쁘구요 제가 좋아하는 슬림형 몸매네요
슬림 매니아 라서요 육덕은 부담스러워서요
다행히 슬림언니를 만났어요
말도 사근사근 하구요 엄청 친절하세요
여자여자 하구요 핸플 실력도 무척 좋았어요
신호오면 말하라구 알려줘서 시원하게 입싸로 마물했네요
옷도 입혀주고 휴게실까지 팔짱끼고 배웅도 받았네요
마린스파의 자랑인 백반은 아쉽게도 못먹고 왔어요
코로나땜 식당운영을 무기한 운영을 안해서요 조금 아쉬웠네요
주아언니 재접견률 95%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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