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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 만한 분들은 아실 미프 멕시코녀입니다. 저는 두 번 만났구요.
meeff에서 검색조건을 mexico로 맞춰놓고 돌리다 보면 나오는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길쭉한 턱이 특징이지요. 프로필엔 스물 후반이라고 적어뒀는데 실제론 딸하나 아들하나 있는 애엄마입니다ㅋㅋㅋ 아무튼 meeff로 대화를 걸면 카톡 혹은 라인으로 유도하는데 저는 카톡으로 대화했습니다.
원래 이 나라 저 나라 돌아다니면서 에스코트(조건녀)일 했었는데 20년 초쯤 관광차 한국에 들어왔다가 코로나가 장기화되어 해외로 뜨기가 쉬워지지가 않자 아예 서울역 근처 호텔에 눌러 살면서 조건 상대 구한다고 합니다.
아무튼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두 번 만났는데 한 번은 1-15, 그 다음 한 번은 1-10으로 봤네요. 일단 약속 잡고 이 처자 살고 있는 호텔로 가서 벨 누르면 문 열어줍니다. 야한 슬립이나 전신망사 입고 있구요. 다짜고짜 키스하고 가슴 주무르면서 들어가도 다 받아줍니다. 더운 여름에 봤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얼음물 건네주는 등 마인드도 괜춘...
샤워하고 나오면 침대에 엎드리게 해서 한 20~30분 정도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주 시원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릴렉스할 정도는 됩니다. 마사지도 여기저기 다닐 때 배웠다고 하네요.
본게임 자체도 꽤 할 만 합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빨기도 잘 빠는 편인데 파이즈리(가슴딸)나 풋잡(발딸)도 해달라면 해 줍니다. 게다가 본국에 애가 두 명 있어서 그런가 가슴을 쭙쭙 빨면 젖이 나오기도 하구요. 그러다 자기가 꼴리면 영어로 '그래 엄마 가슴을 빨면서 떡쳐주렴 아가야' 같은 소리도 합니다. 웃기는 양반이에요.
호불호 갈릴 점이라 치면 위에 세 번째 사진에서 보셨듯이 몸에 타투가 상당히 많습니다. 저야 타투 괜찮아서 타투 칭찬하며 접근했지만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참고.
그 외로
- 대화는 영어로만(한국말을 전혀못함)
- 무조건 콘필
- 질후X(입얼은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등이 있겠습니다. 그냥 처자한테 적당히 매너있게 맞춰 주면 한두 번은 즐겁게 달릴만 하다고 봅니다.

이건 이번 달 초에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아예 처음 보는 척 대화 시도한 흔적입니다. 결국 안 봤지만요.
트위터에 보지랑 다 나옴
트젠이면 젖(우유)이 나올수가 없음;;
아무리 호르몬을 커피 먹듯이 매일 들이켜도..
트젠이 우유가 나오면 트젠이 출산도 할일이죠
신에게 도전하는거임
레이디보이, 트젠들 거의 유즙 나온대여
트젠확률 99.8%
얘 20년 이전에도 계속 있었습니다. 멕시코아니에요.
트젠은 아니죠? ㅠㅠ
보려구 하는데...
그리고 20년전에도 있엇음 나이가 ㄷㄷㄷㄷㄷ
20년전에도 한국에 있었나요?
근데 다들 트젠이라고 하시는데
이분이 그런거 하나도 못느겻으면... 아니지 않나?ㅋㅋㅋ
아 저두 가까워서 신나게 박고싶네여 ㅋㅋㅋ
혹시 역립이나 키스는다 받아주던가요??
태국 트젠삘 나는데요... 암만 봐도 동양인같은데
그냥 봐도 트젠 ㅋ
스페인어로 물어보니 답 안함
멕시코도 아님 ㅋㅋㅋ
와... 저여자 외계인처럼 보여서 만나고싶은 생각도 안나던데요...
성형을 마니 한건가 트젠인건가.... 실물보면 런해야 될 얼굴상인듯 해요 ㅋㅋ
아무리 봐도 트젠 느낌이 살짝 납니다.
제 db가 쭉빵은 없이 마이너 위주인데 그래도 활용도는 좀 있습니다.
저도 말레이시아 170 정도 되는 처자랑 하고 나서 좀 찝찝하더군요.
그쪽에 그렇게 큰 키가 드물고, 보빨을 못 하게 하니 완트가 아닐까 했죠.
정신이 혼미할 때 바람이 삼성역 1번 출구를 강타하더군요.
"잊어라"ㅎㅎㅎ
저한테 잊으라고 최면을 걸고 왔습니다.
외국녀는 한번 정도 경험으로 족합니다.^^
외국인하고 자려면 외국말은 해야죠ㅋㅋㅋ
호기심이 생기네요 ㅎㅎ
출산한지 얼마 안되는 산모도 아닌데............젖이 나온다............흠.........
호르몬 트랜 아닌가요
젖인지 유즙인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빨면 달콤찝찔한게 나오긴 하더라구요ㅋㅋ
트젠은...글쎄요? 저는 일단 아니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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