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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컨디션이 얼마나 안 좋으면 ... 사무실에서 일 하다가도 훅 , 졸기도 하고 ㅠ 완전 피곤했던 상태로 ,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오랜만에 진주스파 방문. 신발장에 신발 넣고 들어가니 직원 분이랑 실장님이 같이 카운터에서 반겨줍니다 방문인증하고 , 결제하고 , 직원 분의 안내를 받아서 안으로 들어갑니다 여기는 뭐 ... 하도 많이 왔더니 씻으러 들어가는 길에 익숙함이 느껴지네요 안 쪽으로 들어가서는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서 ~ 샤워 빠르게 하고 나왔습니다 깨끗하게 샤워하고 나온 뒤에 바로 안내 받아서 ,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 본격적으로 마사지 시작. 계속 하품이 나올정도로 ... 몸도 피곤하고 나른했던 상태였는데 마사지를 받으니까 제법 압도 좋고 ,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스크 때문인지 말씀은 거의 없으신 편이었는데 마사지 자체는 진짜 기가 막히게 하시더군요 제가 말 안해도 제 몸에서 어디가 뭉쳤는지 ... 제대로 체크하면서 마사지를 해주셨구요 마사지 자체도 너무 시원했고 ,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어느새 끝날 시간인지 ,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들어온 매니저는 현아라는 분이었구요 여긴 그래도 매니저들 가려서 뽑는 듯 ... 와꾸도 , 몸매도 괜찮은 편입니다 인사하고 빠르게 벗고서 ~ 서비스 시작. 천천히 , 상체 먼저 살짝 하고 그 다음에 제 물건을 빨아주는데 느낌 좋고 잘 빱니다 막 엄청 하드하게 빠는 것도 아닌데 입 속의 느낌이 너무 야릇했고 침이 많이 나와서인지 엄청 ... 농밀하다고 해야하나 ... 그런 느낌 ㅎ 딱 5분정도. 그 정도 겨우 버티고 발사한 뒤 언니가 닦아주고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마사지 받으러 왔지만 , 서비스까지도 만족하고 갑니다. 진주스파는 항상 ... 즐달하기에 익숙한 곳 같네요 ㅎ |
즐달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합니다~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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