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분당에 처음 가보는거 같습니다.
다른 업종 달릴때는 정자 서현 수내 등 바지런히 다녔으나 키방으로 정착한뒤는 처음 가보네요.
아침부터 청하씨 예약 잡고 네비 찍고 분당으로 고고
코로나 영향인가 일요일인데도 막히지도 않고 술술 도착했네요 오래되어 보이는 오피스텔 건물이지만 주차장 넓고 편합니다.
일찍 도착하여 얖건물에서 ~~닉님께 미리 언질을 받은 조공용 음료 고이 담아서 위층으로 올라가 봅니다.
알려주신 호수 앞에 도착해보니 창밖으로 들리는 여자분 목소리.. 음 가진 정보로 추측컨대 이 목소리의 주인공이 청하씨일거 같은 예감.. 다인실 오피형 업소는 참 오랜만인듯하네요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 방안의 따스함이 기분이 좋습니다.
사장님은 다소 무뚝뚝한 첫인상과 달리 안면이 트이면 친절하실거 같아요ㅎ
슬리퍼로 갈아신고 방안에서 얌전히 기다려 봅니다.
좀 어두운거 빼고 가정집 방 같이 아늑하니 좋네요..
청하는... 시간되자 문 열고 들어오는 청하. 얼굴 보자마나 환하게 웃으며 인사합니다
낯가림 없는 모습 좋네요 첫인상.. 치킨의 진리는 반반이라고.. 청하도 귀여움 반 이쁜얼굴 반 예상보다 더 이쁜 얼굴입니다.
귀엽게 이쁘시네요. 어두워서 잘 안 보였지만 빵 터지실때 보이는 덧니(?) 암튼 귀엽습니다 청하 얼굴은 호불호 없이 이쁘장한 얼굴~ 그리고 청하 들어올때 느꼈지만 키가 크네요 다리도 길어서 170 넘는 줄... 청하가 숫자님이 주신 핑크 슬리퍼 신고 있어서 그나마 저랑 균형(?)이 맞았지 힐이라도 신으셨으면 쭈구리 됐을거 같습니다.
청하 몸매는 늘씬한 건강미(?)가 느껴지는 그런 몸매~
청하와... 청하씨 티마 좋으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같이 있다보니 처음 보는 사이인줄 모르겠네요.
저처럼 말없는 사람도 어색할 시간이 없구요 청하는 천성이 높은 텐션에 그 목소리도 높으시고 빵 터질때는 방이 떠나가라 웃습니다. 보는 사람 기분 좋아지게 해주는 웃음이네요.
제가 "그 음료"를 가방에서 꺼내주자 어 누구야~?!! 맞춰볼거야.. 하더니 제닉을 한큐에 맞추는 청하..
아무튼 제 닉 알아맞추고는 아이처럼 좋아합니다.
작은 선물 하나 줬더니 쪼르르 방 밖으로 가서 사진찍고 자랑하고 다시 들어오네요
귀엽잖아.. 흡연하는 친구 같아서 흡연해도 된다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손사래칩니다
괜찮다고 두번세번 권해도 비흡연자 앞에서 담배 필수는 없다고.. 배려심도 좋으네요. 어느정도 대화시간이 무르익자 오빠 누우실래요? 먼저 권해오는 청하 침대로 같이 쏙 들어가봅니다. 이불도 있고 껴안고 잠들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청하 키스타임도 좋았구요 장키 단키 달달합니다.
하드하게 끈적하진 않지만 키스 잘하시네요ㅎ 청하는 왠지 아는 분의 지인(?)인거 같은 느낌같은 느낌..이 들어서 소프트하게 진행한거 같네요. 청하 몸과 맘을 꼭 안고 있는거 만으로도 좋은 시간입니다. 눈맞춤도 좋고 키스하다가 뽀뽀하다가 아님 그 중간쯤(?)에서 멈췄다가... 물론 매너와 교감을 가지면 애타는 오빠 맘도 몰라주는 친구도 아니구요~ 잠시뒤 타이머가 울리자 한 것도 없이 벌써 끝났다며 아쉬워하네요. 탁자위 이것저것 소지품 챙겨주고 오빠 잠깐만~ 하더니 제 마스크 살짝 내리고는 굿바이 뽀뽀까지 쪽~
헐 엄청 늦은 후기네요
청하 매니저 후기 멋집니다 추천 쿡쿡쿡 !!!
ㅋㅋㅋ
도대체 언제 보고 후기를 쓰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늦게 쓰신다 후기...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