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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목에 담이 왔는지 너무나 아픕니다...ㅠㅠ
세차를한다고 나와서 자동세차를 하고 짱타이로 달려봅니다.
사가정역 근처에 새로 생긴 건물에 입주되어있네요.
찾기가 너무 편합니다.
지하로 내려가서 당당히 여탑인임을 밝히고 돈을 지불하고
샤워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조금 기다렸더니 사장님이 부르시네요
따뜻한물에 발을 닦는데 위에서 가슴골이 보이는데 사이즈가 상당합니다. 딱 보아하니 자연산이네요^^
닦고 나서 맛사지를 받으러 들어갑니다.
영어도 의사소통 될정도로 잘하네요..^^ 발음이 조금 알아듣기 힘들긴해도 이렇게 영어 잘하는 처자 찾아보기 힘듭니다
맛사지는 아주 시원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나오는 필살기 맛사지 기술이 있어서 시원하네요^^
꺾고 꺾고 누르는~~^^
건마에서 받는 전문 맛사지사님이랑은 조금 다르긴 해도~싼맛에 받는 맛사지치고는 엄지 척입니다.
저보고 결혼했냐고 물어보네요 당연히 예스를 했고 저역시도 너도 있냐고 했더니 보이가 있다고 합니다. 몇살이냐고 했더니 5살이라고 하네요
너무 보고 싶다고~때때로 눈물도 난다고 하네요.
계속 그말이 귀에서 울리네요. 맛사지 받고 나오는길에 만원한장을 It's for your baby. 했더니 연신 인사를 하네요.
들어가는길에 집에 있는 예쁜 미니미를 위해 과자사들고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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