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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고 마사지생각이 많이 나네요
타이스토리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친절하시네요~!!
기분좋게 씻고 나온뒤 안내받았습니다
금방 아담한 사이즈에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이름은 보라라고 햇습니다
뻐근한 곳을 말하고 잘부탁한다는 말을 한 뒤 몸을 맡겼습니다
차근차근 뻐근한곳을 풀어주는데 잘 풀어주시네요
마사지를 잘한다고 말씀드렸더니 더 열심히 주물러 주시네요
서비스를 시작해줍니다
상체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서 핸플 해주는데 순간 깜짝놀랬습니다
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말로 표현할수도 없고 그냥 최고입니다
스킬과 서비스가 너무 좋았습니다..오래가지 못한게 조금 아쉽습니다
아담하고 귀엽게 생겼는데 서비스도 좋앗네요 ~~
다음에도 보라때문에 또 방문할듯싶네여
즐달했네여^^ 다들날씨추운데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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