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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건마 달림 생각이나서 좋은데이 방문해봤습니다
워낙 이름도 있고 유명한곳이라
전화해서 이런저런 제스타일 말씀드리니 맞춰봐주시겠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해서 예약된 매니저님은 윤희라는 매니저
163 / 44 / B+ 의 국민 스펙이네요
남자라면 누구나가 혹할 그런 사이즈 입니다
여유롭게 커피도 한잔마시고 매니저분 챙겨드릴 커피도 한잔 챙겨서 방문해봅니다
윤희 매니저의 전체적인 실루엣을 보니 어느정도의 달림이 보장되겠구나를 확신합니다
가볍게 티타임도 가져보는데 뭔가 백치미가 있네여
말도 잘하고 역시 조곤조곤하니 조용한 편 보다는
대화가 잘통하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잡다한 얘기 나누다가
얼른 샤워하구 나와서 마사지 받아보는데
잘하는 마사지는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서비스는 기가막히게 잘하시는데요...
훌륭한 비제이부터
깊숙한 엉까시까지
온몸을 비틀며 방어해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건마의꽃 하비욧과 부비까지..
뭐하나 빼는거 없이 세세하게 신경써주네요
계속 생각날것 같은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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