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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에 가끔 가면 하얀장보다는 도봉장을 이용합니다
왜냐하면 시설이 진짜 너무 안좋고 주인장 할매가 싸나워서 입니다
하지만 영업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어제 달려갔습니다
이제 마지막임을 느낀건지 그 싸나운 주인장 할매도 좀 나긋하더군요
걍 착한분 불러달라했습니다
마스크쓰고 들어오시는데 슬렌더 타입에 곱게 늙으신분이더군요 물론 몸매는 그 나이때인데 어느 정도 관리되어 보입니다 불꺼서인지는 몰라도..
말도 나긋나긋 조곤조곤하게 해서 제 타입이었습니다
애무할때는 마스크 쓰고 하지만 본게임 들어갈때는 마스크쓰고 하는데 제가 힘차게 박을때마다 신음 참는게 나름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여상위는 안하고 밑에 애무는 못하게 하더군요 아프다나?
밑에 털은 보통 이상으로 보이고 박아보니 허벌도 아니더군요 그리고 보릉내도 안나서 다행이었습니다
힘들어하길래 뒤치기로 빨리 끝냈습니다
나오는 시간은 오전 11시이후고 거의 매일 나온다네요
P.s 하얀장 옆에 우리식당 있는데 여기 싸고 은근 맛집입니다
사실 하얀장이나 도봉장보다 여기 식당이 땡겨서 겸사겸사 갈때가 있어요
여기 리모델링하고 여관바리 다시 할것같다라는 ㅎㅎ
이젠 보리는 도봉장 한군데만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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