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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짧게에 적었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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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0대 중반
키 170 몸무게 55 정도. 가슴 C
페이 1-12
섹반응 최고
저보고 너무 오래한다고 담부터 15 받고 싶다해서 버리려다가
매너 좋은 사람들 소개시켜줄 수 있다고 한번 떠봤더니
처음엔 "만나는 여자를 주위 사람들과 나눠요? 이러길래
애인은 아니지 않냐. 어플에서 위험한 놈들 만날수도 있는데 네가 괜찮다면 매너좋은 사람들 소개시켜줄 수 있다 했더니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그래도 죽어도 최소 13은 받아야겠다고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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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사당에서 만났습니다
텔을 들어가는데 앞에 있는 20대 짧치의 다리 이쁜 여자가 본인 이름으로 대실 예약해서 혼자 들어가네요
이 중국 여자도 청바지를 입은 몸매는 좋습니다
저번에 봤을땐 그나이에 괜찮은 외모라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30대 후반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한국와서 이혼도 하고, 이렇게 만나서 몸을 판다는것에 대해 스스로 많은 수치심? 모멸? 죄책감? 등을 느끼는 여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얼굴 표정이 어둡고, 말하는것도 우울하게 느껴집니다
두번째 봐서 좀 편안하고 기분좋게 볼수 있을까했는데
아무래도 이여자는 본인이 떳떳하지 않다는 생각이 강해 웃을 수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하는 모든 말을 믿지 말라고 합니다
정확한 나이를 말안하는것을 보니 아마 30대 후반일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돈이 필요해서 이런 만남을 하고 있긴 하지만 그금액을 빨리 채우고 그만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페이 네고가 쉽지 않습니다
장난치는 놈들도 많지만 15 제시해도 만나는 남자가 분명 있으니까요
본인보다 어린 어떤 놈은 15에 만났다가 이 여자에게 차라리 노콘하고 20, 25 를 받으리고 이야기 했다네요
정작 그새끼는 그말하고 두번 다시 만나지 않았다는것
이야기만 하러 온게 아니니 서로 씻고 침대에 눕습니다
대화 자체는 조금 우울했지만 그래도 침대에서는 절끌어안고 기댑니다
키스 잘 받아줍니다
키스하면서 제 다리에 보지를 비비면서 몸을 비비꼬기 시작합니다
불알도 입술로 잘근잘근 깨물면서 정성스럽게 제것을 빨아줍니다
콘을 끼고 여상으로 시작
스스로 느끼면서 잘하고, 달아오르면 흐느끼는 신음소리와 함께 제 귀를 마구 핥습니다
정상위, 뒤치기 등 속도 조절을 하면서 강으로 깊게 넣으면 신음소리 터져나옵니다
가슴은 C 이지만 의젖이고 딱딱해서 촉감은 안좋습니다
발사 후 조금 누워있다보니 졸립다고 하길래, 안도망간다고 5분 10분이라도 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도망가도되... 그러네요
섹스 자체는 좋은데 이런 분위기의 여자가 짠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반전은...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자가격리중인 친구가 한명 있는데
이 친구도 나중에 남자 소개시켜주라고 하면서 사진을 보여줍니다
30후 40초로 보이고 이쁘장한 얼굴에 가슴은 자연 D정도로 보입니다
이 중국 여자도 한번 만나보긴 해야겠습니다
결론...
이 중국 여자 분양은 가능하나, 위에 적었듯이 아쉬울만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30후반 일수도 있는 중국여자를 1-13 으로 만날바에 어린 애들을 보는게 낫겠죠
아니면 회원분들이 좋아하는 키스방을 2번 가시거나...
섹반응 괜찮은 30후반이어도 상관없으시거나, 중국 여자에 대한 호기심이 아니라면 전 비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며칠 이내로 소령 진급 후 분양은 한번 해보겠습니다
매너있는 회원분이 검증을 한번 해주시면, 그 다음에는 쪽지주신 분들에게 연락처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맨날 분양글 올리고 연결해주는것도 스트레스 일것 같고
옆동네에서는 할매도 분양글 올라오면 엄청나게 달려들고, 그걸 이용해서 수수료 챙기는 새끼들도 있다던데...
항상 보지 광고하는 보도 새끼들을 바퀴벌레라고 욕하는데, 그런넘들과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또다른 A급 처자 후기 하나만 더 쓰면.... 킁.
추가 정보!
만난 장소는 사당이지만 이여자 사는곳은 사당이 아닙니다
이여자 앙톡에서 키로수 안뜨게 설정되어있으니 이여자 찾는다고 수고하는 분들 없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리지날 중국여자 (조선족 제외) 꽤 많이 만나봤는데, 한국 여자들에 비해서 섹반응이 다들 장난이 아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 이래서 중국이 인구가 많은건가? 생각이 들 정도로 섹감이 평균적인 한국 여자들 보다는 월등히 높더라구요.
어릴때 부터 장거리를 걷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하체 탄력들이 좋은편이고, 그래서 조임들도 다들 좋았다는.
운동하는 여자랑 하면 나이와 관계 없이 꽉꽉 조여주는 그 맛이라고 할까요. 단순히 어려서 구멍이 작고 그래서 조이는 그런 조임이 아니라.
삽입하고 나면 또다른 손하나가 보지속에서 꽉꽉 움켜 쥐는 그런 느낌..
요즘 분양 글도 별로 없는데 좋은 취지로 분양까지 생각하신다니 추천드리고 갑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아직 초보라 항상 만나면 내상만입네요ㅠ
빨리내공을 쌓아야겠습니다 ㅎㅎ
분양 하시게되면 저도 줄 서 봅니다~!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도 좋은 여성과 즐달하세요~~~
분양 나오면 한번 신청해 보겠습니다
저도 나중에 손 들겠습니다 ^^
아는처자들은 열명이 넘습니다
제가 아는 좋은처자 5명 하고
교환가능하신가요
저는 설대입구쪽인데요... 한번 줄서봅니다 기대되네요 중국여자는 아직 못 먹어봐서요ㅎㅎ
언능 소령 진급하십시오ㅎ
기회되면 줄서봅니다
30년전에 중국유학을다녀와서 중국어는잘합니다
계급문제이면 패스합니다만 매너는 확실합니다
암튼 여러 회원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자연산 중국 여성 줄 서볼께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전 옆동네에서 조용히 받고 삽니다 ㅎㅎ
제가 좀 따지는 것들이 있는데 (외형 나이가 아닙니다.) 일반적인 앱 같은 곳에서는 못 찾겠더군요.
사당하니까 밀프 누이가 뵙고 싶어지는군요. 느낌은 정말 좋은데.
저도 괜찮은 한국처자이고 나이는 30중반 일반 아닌 일반인..ㅎㅎㅎ
분양을 해볼까 할려고 계급을 소령까지 올렸으나
분양 게시판 운영자와 대화해본 결과
그 이외의 조건들이 까다로와 분양은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아는 분 위주로 소개만.. 생각중...
분양은 잘해도 본전, 못하면 욕이죠.ㅎㅎㅎ
예전 옆동네 병원 시절에 신천역에서 미시 육덕이라고 해서 분양 받아서 만났더니, 당시 제 막내랑 같은 유치원 친구의 친할머니급이 나왔더군요.
굳이 선텔하라는 걸 텔 앞에서 보자고 우겨서 봤더니 세상에...
말을 잇지 못하고 집에 갔습니다.
생각해보니 당시에도 플러스 모텔이었군요.
스타일은 좋아보이네요
잘봤습니다
앙군 님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동내형 님의 관심 감사합니다. 나중에 정보 공유 드릴게요
저도 손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D콥 ^^;;
가슴 d인 여자분이 궁금합니다. ^^;;
2번에 13이었으면 반응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2-13 이면 아주 혜자일텐데, 선텔 아니면 2-13 정도는 보이지도 않네요
좋네요. 전 키 크고 섹반응 좋은 처자 좋아합니다. 나이나 나머지가 다 이해됩니다.
분양을 해도 신의숨결님 계급이 낮아서... 나중에 기회되면 정보 공유 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기다리던 후기입니다.
사람이 동물도 아닌데, 상대방의 기분에 따라 그날의 달림이 즐달과 내상을 오가기도 하죠.
둥기로 날라간 유부녀는 가정 문제, 신세한탄하다가 브레이크 타임 때 울기도 했죠.
그렇게 만나고 나면 집에 가는 길에 좀 짠하기도 하고 찝찝합니다.
돌이켜보니, 신혼 초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유부와 1년, 살짝 모자른 미혼과 1년 이렇게도 보긴 했네요.
전자는 나중 되니 대실시간의 70%가 상담, 후자는 불쌍해서 애널로 얼른 한번 하고는 나머지 대실시간 동안 쉬거나 여기서 다음 손님 받으라고 저 먼저 퇴실을 하곤 했죠.
그나저나 어제 저도 사당역 주변에 있었는데, 혹시???
전 18시~ 20시 사당역 주변 텔이었는데 무사히님은 어느 텔이셨나요 ㅎㅎ
ㅎㅎㅎ. 저는 텔은 아닙니다.
18시 10분 정도에 사당역 롯데리아에서 버스 타고 남성시장에 장보러 갔어요.^^
비오는데 과일 사오라는 마님의 명령이 있어서요.
비맞으며 시장 가는데, 앞에 보기 드문 짧치 직장인 2명이 이수역 먹자골목으로 가더군요.
하지만 아직 와병 중이라 성욕은 하한가를 기록중입니다.
소변 볼 때 고통없는 것이 이렇게 좋네요.
저도 거의 그시간에 사당역 반대편에 있었습니다. 제가 텔 나올때 중년커플이 들어왔었는데 혹시 무사히 님이었을까 생각해봤네요 ㅎㅎ 아 현재 와병중이신걸 깜빡했네요...
ㅋㅋㅋ
원래 임질은 보건소에 신고도 해야 한다네요.-_-
지금 누군가를 만나면 그건 나쁜 짓이죠.^^
마치 코로나에 걸린 줄 알면서 키스방을 다니는 식이잖아요.-_-
가격이 살짝 애매합니다.
2-15나 1-10이 합리적일 듯 한데, 뭐 요즘 하도 가격이 창렬하니, 그리 비싼 것은 아닌 듯 하기도 하고요.
우울한게 문제 있나요? ㅎㅎ 섹반응 좋고 침대에서만 적극적이면 된거요?
페이가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저 여성분보다 더 삵고 늙은 것들이 15 20 부르는 판국에 차라리 저 여성분 13이면 안전빵으로 더 확실하다고 생각되는데요?
분양하시게 된다면 전 무조건 만나 보고 싶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저는 섹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만남의 분위기가 기분좋은것을 선호해서요. 뭐 개이차이겠지만요
저 페이로도 괜찮으시다는 분들이 계시니 분양 소개는 해봐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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