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최근에 자주봤던 매니저의 번번이 말을 바꾸면서 약속을 어기는 양아치같은
행동에 내상을 입고 키방을 잠시 중단하면서
나와의 약속을 어기지 않고 찐 맘을 가진 매니저가 있을지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아린 매니저의 존재가 떠올라고 예약을 합니다.
거의 두달동안을 만나지 못했네요.
NF로 출근한 후부터 2월초까지 매주 두어번 만났었는데...
두달동안 다른 매니저에 빠져서
시간과 돈을 낭비 한게 아린에게 미안하네요
아린이 문을 열고 나를 알아보고 환하게 웃네요
그녀는 오랜만인데 와줘서 고맙다고
자기가 뭘 잘못해서 삐져서 안오는지 알았다고 하면서 미소 짓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의 느낌을 제가 갑자기 알게 되네요
그녀의 품이 오늘따라 더 따스하게 느껴지네요
그동안 아린에게 도 많은 일이 있었더군요
이제 NF의 백치미보다 성숙미 뿜어지는 고급스런 숙녀느낌이 나네요
침대에 앉아서 끌어안고 그동안 못했던 오랜 입맞춤을 합니다.
길게 나누는데도 키스도 잘 받아주고
흰피부의 봉긋한 가슴과 엉덩이가 탱글거리네요
다시 예전처럼 아린과 행복한 나날을 꿈꿉니다.
----------------------------------------------------------------------------------
강성족 때문에 그동안 힘들었다고 그만 왔으면 좋겠다는군요
아린 매니저가 좀 강해졌네요
오래 볼 수 있게 모두들 도와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