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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까치산 탐방을 해보 았습니다
까치산역에 도착해서 밖을 나갈려면 엄청나게 높은 에스칼레이터가 있더군요 국내서 알아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찌 됐든 나와서 한방 병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도고장을 지나침니다 바로 내려서 돈찾고 도고장 입성
낮에 가다보니 딱히 일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쉬다갑니다 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누워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방이 좁더군요
아추가로 사장님이 남자입니다 ,,,,,,
기달리 똑똑하고 들어옵니다
까무짭짭한 아주머니고 얼굴은 많이 아쉽지만 시골
아줌마 같습니다
역시나 훌러덩 벗고 씻고 나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거하자저거하자 했을때 잘 따라줍니다
빠는거 잘 못하고 여상은 해주더군요 나름 친절하게
정자세로 하다가 뒤로하자고 하니 자세 바꿔주고
강강강 발사 후 뒤처리 해주고 조용히 나갑니다
결론 착한 시골 아줌마라고 생각하고 생각하면 될거 같고
단 가슴은 작습니다
참고 하시옵소서
키스되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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