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둘이서 솔로인 둘의 처지를 한탄하며
술을 마셨습니다..취기가 올라오네요.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사이트들을 뒤집니다.
저는 친구를 꼬십니다.
그리고는 타이스토리에 전화를 걸어 대기시간을 파악합니다.
친구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갑니다. 뚜벅뚜벅~~!!!
드디어 도착~~!!!
저도 오랜만에 방문인지라 설레이네여~
시간이 흘러 저희 차례인가봅니다.
방에 입장하니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하네요.
1분쯤 흘러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적당한 크기의 가슴. 군살없는 몸매.
첫인상 very nice~~!!!
언제나 어색한 인사와 함께 잘부탁드린다고 요청을 하고 뒤로 돌아눕습니다.
이분 마사지 진짜 잘하십니다.
손끝 팔꿈치로 저 몸속 깊이 자리잡은 뭉친 근육을
소름돋을 정도로 시원하게 잘 눌러주십니다.
짜릿하기까지 합니다. 상체 하체 아주 꼼꼼히 관리해주십니다.
마사지 받고 시작된 레아의 애무!!
간단한 상체 애무 후 점점 밑으로 내려옵니다.
발딱 서있는 저의 똘똘이를 부드럽게 손으로 자극을 해줍니다.
풀발기 된 저의 똘똘이를 더욱더 자극하는 손놀림....
스킬 끝내주네요.
핸플에 약한 저에겐 더욱더 자극적인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나 얼마 못버티고 올챙이들을 발사합니다.
아주 좋은 달림 기분좋은 달림입니다.
친구도 아주 맘에 들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친구와 타이스토리에서의 썰들을 풀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성공적인 즐달성공입니다.
므흣한 터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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