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뒤늦게 일마치고,
그냥 집에가긴 싫고 해서....두리번 거리다가 지난번 받은 원가권이 생각나서...
셔츠에 전화를 넣어보네요~
다행이 예약가능한 매니저가 있다고 하고,,, 슬림한 타입을 좋아한다고 하니,
채영이를 추천해주더라구요~
다행이 일마쳤던곳이랑 아주 가까워서 금방 달려갔네요^^
주위에 살포시 주차를 하고~ 연락을 드리니,,,
금방 호수를 받고 올라갔어요~
똑똑!! 날씬한 타입에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나쁘지 않아요^^
근데,,, 들어갔는데,,,, 너무 편안하게,,, 이런저런 얘기도하며,,,
음료도 마시고 얘기하는데,,,
잘아는 친한 동생을 만나듯 너무 편하게 대해줘서 좋았네요~
일로 쌓인 피로를 천천히 이야기도 나누며 풀다가,,,,
잠깐 씻구와서,,,침대에 누워서 가슴도 만지고,, 온몸 구석구석을 만지여 이야기하고 떠들고 놀았네요^^;
마치 여자친구 집에 놀러온것 같아요~ ㅎ
그래도 본론을 지나지 않으면 안되니~
다시 집중에서 BJ를 합니다... 스킬도 제법 괜찮은데요?^^
온몸 구석구석을 애무해주며,,,하비욧과 부비를 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받았네요~
이야기할땐 재밋게 웃고 떠들기도 하고,
서비스할때는 집중에서 꼼꼼히 꼴릿하게 해주니 너무 좋았네요~
한시간동안 편안히 힐링 받고 가는기분입니다.
좋은 기회주신 방장님과 셔츠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채영과 즐달 축하드립니다.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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