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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가 좋아서 코로나 이후로 안갔다가 첨갔습니다
사실 코로나 이후로 저한텐 nf 옥주 라서 한번보러갔습니다.
상계동 보려고 갔는데 4.26 일 기준 출근안했다고 해서
신양만나서 햄버거 받으려다가 옥주 궁금해서 봤네요
확실히 서비스 퀄면에서는 별론데 조임하나는 좋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흡입력이 좀 모자른..
지금까지 이모들은 허공에 한다고했으면 옥주는 조임이 확실하더라구요..
여상위 해주시는데 팡팡내리시다가 꺽일뻔함; 뚝 소리날뻔 식겁햇습니다.
그이후로 그냥 조임느낄겸 정상위뒷치기 강강강하고 끝냈네요.
사실 취향은 보면서 밑에서 빨아주는게 취향이라 상계동이모 보려고했는데 아쉽긴했지만
조임은 짐까지 봣던 이모중에서 제일 좋았었네요.
싼값에 조임을 느낄꺼면 옥주 추천드립니다.
전 서비스 받는게 취향이라 다음에 다 출근안했을때 아니면 잘 안뵐꺼같네요.
여기는 서비스 받는맛아니겠습니까..
어제 옥주가 마른기침하길래 좀 찝찝하긴한데 코로나 아니길 빌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거봉만 기억속에 남더라
옛날에 봣엇는데 딱 한번보고 안봣던걸보면...별로엿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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