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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상동 캐슬] (제니) 정보성 후기 #112 (재접견) - 키방러들의 로망❤️여실장❤️그 참을 수 없는 유혹✅나만 그래? 나만 변태야?✅가질 수 없는 것을 품에 안았을때의 그 희열 같이 느껴보실래요?

    업소명
    상동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여러분.

    키방을 다니면서 가장 설레이던 순간들이 언제인가요?

     

    조금 더 질문을 노골적으로 말해보자면 

    그 순간 나에게 허락되지 않은 금지된 욕망을 느낄때가 언제인가요?

     

    나는 지금 아이와 대화 중인데 옆 방에서 들려오는 환희에 찬 여자아이의 숨소리.

     

    키방 들어와서 방으로 안내받는 도중에 스친 내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은 이름 모를 아이.

     

    접견을 마치고 나가는데 데스크에서 업관들과 담배 한대 피며 이야기 하는 이름 모를 아이.

     

    또는 키방 가는 길에 우연히 본 출근하거나 퇴근하는 아이의 사복 입은 모습.

    (로진 스토커 짓은 절대 하지 마세요. 그건 범죄입니다. 아이와는 키방에서만 즐겁게 지내세요^^)

     

    등 다양하겠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압도적인 로망은 아마도

     

    여실장

     

    이 세글자일겁니다.

     

    여실장이 키방 달리머에게 주는 주체할 수 없는 꼴릿함에 대해서는 제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여실장이나 여사장님은 별 관심이 없습니다.

     

    단, 매니저를 같이 하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림의 떡인줄 알았는데? 

     

    아... 다음 말은 차마 하지 못하겠네요 ㅋㅋㅋ

     

    서두가 너무 긴거 같은데 일단 제니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부터 확인하시죠.

     

    캐슬 제니.jpg

     

    얼마전이었을겁니다.

    캐슬에 예약 전화를 걸었는데 낯선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네요.

     

    새로온 여실장인가?

     

    저는 오감이 민감합니다.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그 중에서 시각만큼이나 청각에 예민합니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어리고 앳된 느낌의 애기 목소리.

    맑고 밝고 귀여운 목소리.

     

    궁금해서 전화를 끊고 추파를 던져봅니다.

     

    "실장님이신가요? 아니면 매니저도 하시나요?"

     

    "매니저도 해용"

     

    "그럼 혹시 예명이?"

     

    "제니용"

     

    "아하ㅋㅋㅋ 목소리가 이렇게 밝고 이뻤나? 또 봐요. 조만간 ^^"

     

    "넵^^"

     

    그리고 그날 캐슬에 방문하니 문을 열고 나를 맞아주는 그 아이.

    이 업소 첫 방문에 너무나 행복했던 기억을 나에게 선물해준 아이.

     

    근데 내가 그때 봤던 아이가 맞나 싶을정도로 완전 느낌이 다르네요.

    단정하고 여성스럽고 귀엽고 이쁘장한 뭔가 밝은 아우라가 주변을 감싸고 있는 듯한...

    이런게 여실장 버프라는건가???

     

    방으로 안내를 받으면서 무심한척 했습니다.

    내가 봤었던 아이고 나와 함께 했던 시간을 이 아이도 기억하고 있을건데 

    지금 이 순간은 다른 아이를 본다는 그 묘한 상황.

     

    정말 행복한 시간 보냈는데

    지금은 실장으로서 다른 아이와 재미나게 놀 나를 지켜보는 그 아이.

     

    이 아이의 심정? 기분? 어떨까...?

    뭘 어때?! 별 신경 안 쓰지 ㅋㅋㅋ

     

    하지만!!!

    그건 그 아이 입장인거고

    그걸 상상하는 제 입장은 다르죠.

     

    한마디로 졸라 꼴릿하고 야하고 묘하게 흥분되죠.

    이건 즐거움, 흥분, 쾌감을 느끼는 저만의 독특한 취향이니까 뭐 누가 뭐라할건가요? ㅋㅋㅋ

    나 혼자 꼴릿하고 즐거우면 된거지 뭐 ㅋㅋㅋ

     

    그렇게 실장으로 일하는 제니와 2 ~ 3번인가 만나면서 그런 상황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참을 수 없는 욕망이 저를 강력하게 유혹합니다.

     

    '여실장 제니를 안고 싶다'

     

    과감하게 예약 시도를 했는데 한번은 출평 맞고

    두번째는 마감되서 못 보나했는데 급캔으로 인한 로또 접견.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하며 캐슬에 들어갑니다.

    내가 오늘 보는 아이가 지금 나를 안내해주는 아이.

     

    여실장 제니도 이 상황이 어색한지 평소와 다르게 뭔가 수줍어하고 부끄러워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진짜 제 가슴이 미칠것처럼 뛰네요.

     

    당장이라도 그 아이를 안고 방으로 들어가 안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혔지만

    그래도 양치는 해야죠... 

    키스방은 키스하는 곳인데 

    입냄새 안나게 양치하는건 매너아닌가요 ^^?

     

    양치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와 오늘 내가 만나는 너한테 페이를 지불하는 그 느낌.

    자신을 만나러 온 오빠한테 직접 페이를 받아서 계산하고 나를 보러 들어오는 이 아이의 심정은 어떨까?

    이런 상상을 하면 저는 말초신경이 짜릿해짐을 느낍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제니 매니저...

    거의 두달 전 봤었던 이 아이.

     

    여실장을 할 때의 모습은 '이 아이가 제니 맞나?' 싶을 정도로 귀엽고 예쁘고 매력적이었고

    지금 티 안에 들어와 내 앞에 앉아있는 이 모습은 또 다른 제니입니다.

     

    지난 이야기들을 화기애애하게 풀어갑니다.

    이 상황이 너무 즐겁고 흥분되니까 제가 텐션이 많이 올랐습니다.

     

    "오빠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

     

    "이상해~ㅋㅋㅋ"

     

    "미쳤나봐~ㅋㅋㅋ"

     

    이 아이 특유의 그 츤데레 화법은 여전하네요. 

    저를 마구 끌어당기는 그 매력.

     

    여실장이라는 이미지와 그 츤데레 느낌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면서 제 가슴을 불타게 만듭니다.

     

    이런 느낌 아시나요?

     

    팅기는거 같은데 막상 불꺼지면 한없이 여자여자해지면서 

    순종적으로 남자가 리드하는데로 따라오는 여자.

    흔히 말하는 낮져밤이 스타일.

     

    미칠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화가 즐거울수록 우리의 밤이 더 후끈하고 농염하다는건 서로의 눈빛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아이도 나도 서로가 원하는건 그게 아니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 임계치가 돌파하는걸 그 아이의 눈빛과 제 심장 박동수에서 확인하는 순간

     

    "오빠 그거 알아?"

     

    "지금 가게에 오빠랑 나랑 둘 밖에 없어~♥"

     

    게임끝! 

    더 이상 제 욕망을 억누를 자신이 없습니다.

     

    둘 사이의 조명은 어두워지고 제 입술이 그 아이의 부드러운 입술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아... 너무 좋다... 

     

    나는 오늘 이 아이를 처음 만나는겁니다.

    이때까지 제가 알고 있던 제니가 아닌 새로운 아이인것 같습니다.

     

    제 입술과 손길이 스치는 곳마다 이 아이가 이렇게 민감했나? 싶을 정도로 좋은 반응과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아마도 매니저 할 때 제 품에 안겼을때와

    여실장하면서 제 품에 안겼을 때의 느낌은 분명히 다를겁니다.

     

    저는 이런식의 상상을 하는게 너무 즐겁고 흥분되고 야합니다.

    이건 뭐 저의 취향이겠죠 ㅋㅋㅋ

     

    오늘은 정말 이 아이의 아름다운 육체를 마음껏 탐험했습니다.

     

    조금씩 다른 욕망이 꿈틀거리고

    살포시 공격을 부탁해봅니다.

     

    여실장의 공격력

    그 예쁜 입술로 나를 안내해주던 모습.

     

    그 모습과 지금 내 곁에서 정성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가 오버랩되면서

    위에서 내려다보는 그 모습은 정말 최고의 뷰를 만들어줍니다.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멍해지는 제 머리속과

    떨리는 심장과 눈동자로 그 아이를 바라보면서 제니 맘~♥ 을 확인했습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 아이의 몸.

    어린 여자아이를 안는다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주는 제니.

     

    두 손과 두 팔로 저를 꼭 끌어안는 아이.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과 고개짓.

    품에 착 달라붙는 유연한 몸. 

     

    그렇게 저는 최고로 행복한 시간을 여실장 제니와 보냈습니다.

     

     

    흠...

    이 흥분 조금은 전달이 되셨나요?

     

    정말 여실장은 진리인거 같습니다.

     

    제가 뭐... 약간 또라이인건 맞지만 ㅋㅋㅋ

     

    왜 오바지?

     

    라고 생각하시는거보다는 '이런 즐거움도 있을 수 있구나' 하고 

    공감해보려고 하시면 유흥은 더 재미있어집니다.

     

    일단 여실장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단계는 여러 순서가 있겠죠.

     

    1. 저처럼 매니저로 먼저 보고 여실장하는 모습을 2~3번 보고 급 꼴려서 다시 보게 되는 순서.

     

    2. 첨부터 여실장으로 보고 티에서 보는 경우.

     

    개인적으로 저는 저의 케이스가 더 즐거움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매니저로 먼저 그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여실장이 되니까 뭔가 새롭고 완전 다른 아이같고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겁니다.

     

    마치 여친이 나랑 헤어지고 다른 남자 곁에 있는걸 본 순간 

    더 예뻐보이고 다시 가지고 싶어지는 느낌. 

     

    요즘 현타가 약간 오고 있었는데

    제니 여실장과의 즐거운 시간으로 한방에 다 날려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여실장과의 그 참을 수 없는 유혹에 한번 빠져보실렵니까? ㅋㅋㅋ

     

    이상 제니 여실장 후기 마칩니다.

     

     

    p.s

    "오늘 나 왜 이러지~♥? 이상하네...♥"

     

    "저거 내가 그런거 아니야. 오빠가 그런거야 >_<~♥"

     

    그거 너가 그런거 맞아. 개귀요미~♥ ㅋㅋㅋ

    댓글3

    결과
    결과 · 2021.05.04 21:11:36

    추천드려요 추천요

    재복
    재복 · 2021.04.28 06:10:07
    정성스런 후기 잘 보고갑니다
    츄어탕
    츄어탕 · 2021.04.27 15:24:59
    여실장 궁금하네요 츄천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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