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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좀 넘어서 2호선을 타고 가다 꿀꿀하던 찰라, 급달을 하게되었습니다.
탐탐은 언제갔는지도 까마득할 정도로 오래전에 가본적 있는데, 다행히 기억해 주셔서
불편한 절차없이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출근부를 보다가 2시에 캔슬난 이벤제외 친구가 있길래, 예약하려 했더니만 한발 늦었고
대신 친절한 실장님이 청이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보통 급달로 텅텅이를 만나면 내상입을 확률이 높길래 이벤제외가 떠서 예약한 것이었건만,
고민하다가 그냥 집에가긴 또 더 꿀꿀하니 그냥 추천해주시는대로 보기로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수한 이쁜이라는 후기를 보고 간 덕에 큰 기대는 없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이목구비도 이쁘고 얼굴도 작고
게다가 성격이 활발해서 대화하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네요.
특히 슬림한 체형인데도 적당히 말랑하면서도 볼륨있는 사슴은
슬라임마냥 하루종일 만지고 놀아도 좋을만큼 촉감이 좋았습니다.
다만 좀 민감한 감이 없잖아서 너무 세게 주무르거나 빨면 아파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면 될것 같고.
키스도 장키와 단키를 모두 잘 받아주고 비흡연이라 상큼함까지 더해주니
더욱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 같네요.
보통은 플레이를 마치면 일찍 나오는 편인데, 대화를 잘 받아줘서 오랜만에 벨 울릴때까지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어느정도 남심을 알아주는 언니인 관계로 무리해서 진행하지 않는다면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교감형이라 또 다음이 더 열리기를 기대하게 되는 스타일이네요.
재접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추천 드려요 추천
청이 매니저 후기 멋집니다 추천 쿡쿡쿡 !!!
댓글 감사합니다.
네, 괜츈한 친구지요.
청이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공지로 올리겟습니다
아이코. 감사합니다.
넵. 큰 기대 없었는데 즐달할 수 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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