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느낌표의 "가린"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어제 은퇴선언을 한 소은 매니져에게 한마디 하고 시작할께요
"소은아~! 그동안 수고 많았고 앞으론 행복한 일들만 가들하길 바랄께.."
"가린" 여탑에는 소개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느낌표를 첨으로 방문한지가 올초 "여은" "연하" 매니져를 접견하면서 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마도 가린 매니져를 맨 처음 봤을수도 있었지만...
첫탐 예약후 주차장에 도착을 했는데... 오는 길에 사고가 났다라는 사장님의 말씀.. ㅜㅜㅜ
그날 이후로 호시탐탐 노려보았지만 워낙 출근일이 적고 출근을 한다해도 딱 2시간만 근무하는.. ㅠㅠㅠ
지난 금요일 밤.. 힘들게 예약에 성공후 토요일에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림 끝에 접견을 하게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도착까지 설레는 맘이...
주말조인 사장님과 간단하게 인사를 마친후 대기...
잠시후 노크 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가린...
해맑게 웃고 입장하는 모습이 딱 그 나이때의 대학생 느낌 (실제로도 대학생)
시종일관 웃음이 얼굴에서 가시질 않더군요.
워낙 성격도 좋아보이고 긍정적인 느낌의 풋풋한 소녀스러운~~
와~ 이쁘다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누가보아도 이쁘게 봐줄 얼굴입니다.
얼굴도 갸름하지만 몸 또한 마른체형입니다.
가슴도 자그만하고 종아리 라인도 슬림 슬림...
가린이의 특징은...
대화 도중에 중간중간 훅~ 들어오는 키스...
몇번이나 기습을 당했는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공격력 또한 예상치 못하게 아주 강력하더군요..
하지만 가린이도 뇨자...
워낙 잘 느끼는 스퇄입니다.
다만, 체력이 약해 정상까지 도달하기엔. ㅎㅎㅎㅎ
얼마나 전쟁을 치루었는지...
션한 티안이 후덥지근하게 느껴지더군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가린이...
역시모제급에 선예로 접견을 한 보람이....
앞으로 언제쯤 또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벌써 부터 다음 만남이 기다려집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온리 여탑입니다.
ㅎㅎ 후기 추천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기습키스에 능한 가린이군요 ㅎㅎ
추천드립니다.
입술이가 불었더군요.ㅎ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이욥 ^^
감사합니다. 꾸벅
추천 감사합니다.
가린 여탑 첫후기 추천 합니다~
한달넘게 예약 실패.....ㅜㅜ
성공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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