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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데 마음은 허전해서 눈팅만 하다가 결심을 하고
종로로 가보았습니다 우리은행 뒤쪽으로가 보니 커피숍옆에
만남이 보이더군요
카운터 이모가 이쁘다길레 눈으로 훌터보니 제스탈은 아님
하지만 시크하게 위로 올라가랍니다
누구?하길래 옥주 했더니 알았다고 하시네요
여기 만남은 계단이 좀 위험하더군요 술먹고 왔다가는 내려올때
구를수있음
방으로 입성
예의상 씻고 기달리다보니 대충 20분 정도 지나니깐
똑똑 두드리고 들어옴니다
인상착으는 동네 푸근한 아줌마로 보이고 50대로 보입니다
훌러덩 훌더렁 벗는데 젓꼭지가 정말 포도 알겡이 만합니다
씻고 나와서 모라고 말하는데 하나도 알아듣기가 쉽지않습니다
이제시작
애무를 하는데 좀 오래빨아 줍니다
잘 빤다고 했더니 열심히는 하지만 흡입력이 약합니다
삼각애무 시작하고 상위 자세로 먼저 박는데 박력 좋습니다
하지만 제 똘기는 허공을 헤메는 느낌입니다
아 박기전 갑옷은 장착했습니다
자세를 바꾸자고해서 기본자세로 바꿔서 박는데
따뜻한 몬가가 저에 털 주위로 흘러 내리네요
이게 말로만 듣던 옥주 싸는 거구나 그런데 엄청 싸뎁니다
침대가 흥건해 지네요 하지만 봉지가 너무 허벌이라서
저에 똘기는 감각을 잃어갑니다 분발하자는 마음으로 뒤치기
로 강강강 하고 발싸
저는 바로 빡빡 씻엇습니다
결론 옥주 물은 많으나 한번 경험은 나쁘지않다
단 대화가 잘 안됨
이상
손님이 많았나보다. 2층으로 가다니
냄새는 씻고다녀서 안남
뭔 위층으로 올라가 거기 바리손님은 다 1층으로 넣는데 ㅡㅡ
조선족 인가봐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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