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회식 자주하던 논현동 먹자골목쪽이네요
업장은 크진 않지만 알차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역시나 친절 또 친절하시구요
7번 관리사님 차분하고 기품있게 생기셨습니다.
고객맞춤! 원하는 방향으로 마사지 잘 해주십니다
7번관리사님 추천 드갑니다~
수영씨 만나봤습니다.
청순한듯 야한 이미지를 풍깁니다.
제가 낯가림도 조금 있고 그렇게 나이가 많지 않으지라 바로 반말로 말걸어주는 수영씨
뭔가 학창시절 잘나가던 누나랑 만나던 느낌이 드네요
제가 쉽게 끝나는 스타일은 아닌데 몇번 못해보고 전사;;
구녕이 굉장히 타이트해서 줄줄 흘러버렸습니다..
"뭐야 벌써 끝이야?"이소리를 듣네요 살다살다
다음에 죽여(?)준다는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매너좋고 섹스럽다고 해야하나? 일을 즐기면서 하는거 같습니다.
섹을 좋아하는 매니저인게 단번에 느껴질정도로 황홀한 느낌이였습니다
영동스파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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