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주안 힐링의 "강아"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힐링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무료권 사용 마지막날.
당초 구찌 매니져를 예약했으나, 출펑이란 소식과 함께 후기가 전무한 강아 매니져를 급하게 예약을 한다.
167 / 52 / B / 21
고삐리때와 재수생활을 함께했던 주안.
향수어린 그 골목에 위치한 힐링.
실로 몇년만에 그곳을 다시 찾아가려니 감개무량한 느낌.
오프와 병행을 하는지 문도 활짝 열어놓고 영업~~ ㅎㅎ
조금은 낙후한 모습... 건물 자체가 워낙 오래된 건물이기에 그럴수도...
양치질후 입장...
잠시후 입장하는 강아 매니져...
키도 크지만 몸매 또한 마른체형이 아닌 볼륨감 좋은...
얼굴이 생각보다 이뻣다... 너무 깨끗하게 이뻣다... 피부 트러블 제로에 살짝 복스러운 느낌.
"힐링" -- 예전부터 워낙 솝트한 업장이란 느낌 때문인지 쉽게 다가서기가 꺼려진다.
강아매니져 또한 분명한 라인이 존재해 보인다...
한 발 후퇴후 조금씩 대화의 물꼬를 터본다. 코드 잘 맞는다..
전혀 가능성 없어보이던 강아... 역시나 뜨거운 몸을 지닌듯하다.
한발 물러났던 발길이 한발 두발 세발..... 하~~ 자슥 이리 좋으면시롱.
워낙 몸이 습해 가끔 염증도 생긴다고 하는데... 난 참 좋았다.
가끔 부뢀친구덜 만나러 인천 넘어갈땐 꼭 봐야그따... 강아야 즐거웠당.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온리 여탑입니다.
강아 후기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즐달 화이팅 !!!
감사합니다.ㅎㅎ
넵.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