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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약속도 없어서 퇴근길에 마린스파 다녀왔습니다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네요
손님들은 꽤 있었으나 대기없이 입장할 수 있었네요
마시지 관리사 입장(정희샘이라고 하네요)
마사지에 최적화된(?) 몸입니다...키 크시고 떡대가 있으시네요
역시 큰손으로 힘있게 마사지해주십니다...마사지는 수도 없이 받았지만 잘하시더군요
지명이 많겠다고 하니...여기 관리사들 다 잘한다고 하네요
뭉친데를 팔꿈치랑 손으로 눌러주는데...강추합니다...다음번엔 지명해서 받아보고 싶네요
친절하게 말도 잘하고...서혜부도 잘해주십니다~~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마사지 실력 좋습니다
서혜부 도중 매니져 입장(다혜라고 하네요)
환하게 웃으면서 들어옵니다...처음엔 어두워서 몸매만 보게 됐지만 몸매가 특히 가슴이 눈에 들어오네요
들어오자 마자 머리를 눌러주네요~
관리사 퇴장 후 외모를 보니 아담한 글래머스타일이고 얼굴도 괜찮네요~~성격도 밝아 좋습니다
가슴이 특히 예술이네요~~모양도 좋고...하얗고 크고 ...그립감도 좋구요
서비스 가슴부터 알까지 부드럽게 서비스해주고...bj 오래오래 끝까지...
보통 bj하다가 손으로 넘어가던데 끝까지 해주네요...손으로 넘어가기전에 끝난건가...마무리 후 가그린서비스까지...좋았네요
기분좋게 같이 퇴장했습니다...
다혜는 후기도 많이 있네요~~그만큼 좋은 매니져라 생각합니다....
정희샘 다혜 조합 강추합니다~
이벤트 기회를 준 아스님과 마린스파 관계자분들 감사하게 잘 다녀왔네요
추천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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