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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아이롤의 "솔라"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원가권을 주신 운영자님과 아이돌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래 지난 금요일까지 후기를 작성해야하는건데 주말에 일이 생겨 늦게나마 후기 올립니다. 지송요~!!
아이돌...
두어명의 매니져를 접견하고는 나랑은 안맞는 느낌이다라는 생각으로 발길을 접었는데..
우연찮게도 원가권...
누구를 볼까하다 좋은 후기들이 즐비한 솔라 매니져로 낙첨.
솔라... 이미 서울에서 보신분들도 많을듯 하다.
이미 예명은 알고 있었지만 아이돌에서 첨으로 접견을 한다.
눈에 확들어오는 이쁨보다는 보면 볼수록 맘에드는 진국같은 마스크와 대화느낌.
매우 만족스런 티마에서 이어지는 피마 또한 엄지..
솔라 스스로가 사운드에 익숙하지를 못하다고...
과연 그럴까.... 입은 그렇더라고~~~
그러나 반전스러운 몸부림을 지속하다가 스톱을 외치더만... 오빠 나 느꼈어. 헐~!!!!!
그담은 말해 모해~!!!!
아이돌... 이젠 자주 가얄듯.
솔라 화이팅~!!!!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온리 여탑입니다.
비타민같은 솔라
후기 잘봤습니다 ~
ㅊㅊ
넵. 감사합니다.
솔라...
궁금하네요
함 다녀오시와요~
암요
솔라는 사랑입니다 ^^
그쵸... 솔라는 사랑.
오묘한 매력걸... 솔라죠~!!
헐!! 자세히 알고 싶으면 나쁜거죠.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백문이 불여일접.. 어여 다녀오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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