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먼저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빰빰실장님과 휴게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솔직한 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다른 업소에서 언니의 뺀지로 내상을 입고, 집으로 가던중 급하게 연락을 해서 예약을 했네요.
급하게 연락을 했지만 마침 15분정도 대기하고 볼 수 있었어요.
문열고 들어가니 슬립차림의 언니가 있더군요. 사진과는 다르지만 얼추 비슷한 싱크에 이야기하다 우선 페이먼저 지불후에 씻었죠.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나오니 언니도 씻고 탈의후 침대에 누웠죠
한국말하는게 너무 착하게 말하네요. 순박한 시골처녀처럼ㅎㅎ
비제이후 콘 씌우려고 하자. 제지하고 애인모드로 안고 이야기합니다. 키스하려는데 코로나로 거부하네요. ㅜㅜ.
본인검사 안받았다고 무척 조심하더군요. 저도 조심하라고...
어쩔수 없이 몸을 더듬으며 역립 시작. 반응 나쁘지 않은데. 이 언니 시간오버될까봐 걱정하네요. 니 몸매 이뻐서 금방 쌀거라고 안심시키고 계속 진행.
간간히 폰으로 시간을 체크하는게 거슬려서 진입 시작합니다.
정상위시작. 윽... 개좁보네요. 머리에 알람이 울립니다.
언니가 끌어당기며 깊숙히 넣어달라고 합니다. 넣을수록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시팔. 이거 두번째 경고가 와서 급히 체위바꿉니다.
여상... 제대로네요. 손으로 C컵가슴 부여잡고 여상하는데 마지막 경고가 옵니다. 머리속으로 애국가를 생각하려해보지만 이미 서윤이의 움직임에 강강강으로 쳐올리며 발사합니다.
개인적으론 와꾸보다 몸매선호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베트남은 처음 봤는데 나쁘진 않네요
다시한번 원가권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드려요 추천요
좁보만나서 다행이네요 ^^
와꾸가 살짝아쉽던데..잘보고갑니다
서윤언니와 즐떡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서윤 후기 잘 봤네여 추천!
서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