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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어제.. 아무리 급해도 뚱은 거르는건데ㅠㅠ
너무땡겨서ㅠㅠ 즐챗 돌리는데 1-10 2-14 입사× 질사×
톡이 오내요 167/75/c..그냥 씹었습니다
5분후 페이 조정 된다고.. 2/10 보내니
바로 콜 답장이 오내요
뚱이라도 22살이니 살결은 좋겠지 생각하며..접선 장소로 갑니다
헉..ㅠㅠ 추리링에 떡대는 나보다 크고 얼굴은 40대 아줌마 도망갈려다
텔로 입성..신분증 보여달래니 보여주내요 2000년생..
같이씻어요 오빠 요러는데..
아니 나혼자 씻을꺼야 하고 혼자 욕실로 갑니다
씻고있는데 들어오내요ㅡㅡ 하.. 꼭지는 작은데 유륜이 크고 검고
씻고 담배 같이 피는데 용돈 텔포10장이라내요
그래서 텔비2만 빼고 8만 용돈 주고
시작.. 애무는 하지말라고 할때까지 하고 가슴은 말캉한게 아니고엉덩이 만지는듯한 느낌? 살결도 거칠고..정자세로 얼굴보고 하면
존슨이 죽을꺼같아 뒷치기로 시작하려는데
핵징어ㅠㅠㅠ 3분정도 하고 손딸로 마무리하고
그냥 피곤하다고 도망 나왔어요
지금도 즐쳇으로 구하고 있내요
부디 거르시길..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위추드립니당
와 핵징어.............
어제 송내 로데오 거리에 텔 있다고 부르던 애일까요? 1시간 무한샷 12 부르던데. 찜찜해서 안 갔네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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