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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종로 수스파 주간 d코스를 접했네요
이 업장은 몇년전에도 있던 그자리에서 계속 버티는거보니 세삼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네요
일단 입구 실장님 친절하시고
첫 20분 다빈이랑 먼저 즐기고 시작했네요
다빈이는 약간 미시 와꾸인데 뭔가 섹스럽게 생겼습니다
혀도 잘쓰고 온몸을 다 핥는 애무 후에 방아 찧기를 시전하는 애네요
전반적으로 좋은데 스파라 그런지 마스크를 한명은 꼭 써야한대서 제가 쓰고 해서 맛은 거의 못본...
그점은 코로나니 이해하고 넘어가고
다음 1시간 안마로 민 관리사님이 오셔서 주물러 주셨는데 전반적으로 몸이 풀리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맨 끝에 서해부 마사지가 진짜 진국이네요
꽊꽉 눌러주니까 한번 하고 죽어있던 똘똘이가 스윽 올라오는데
다른 스파에서 받아본 마사지랑 결이 다른 아래 마사지였네요
그런점에서 강추!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어온 초아
초아는 다빈이 보다는 어린 느낌으로 20대 중후반 때이고 와꾸가 좀 귀엽습니다
몸매는 당연히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약간
오피에서 여친하고 하는 느낌으로 해줍니다
여상으로 리드하는건 변함이 없지만 다빈이는 정형화된 서비스가 있다면 초아는
즐기면서 하는 기분이랄까
저랑 섹스가 잘 맞는 편인지 모르겟지만 시작을 여상에서 뒤로 하는데 아주 쫄깃하고 맛잇엇네요
넣자마자 아 아래 맛나네라는 생각이 든건 꽤 오랜만이였습니다
종합적으로 꽤 괜찮은 업장이라는 생각이들고 강북에 이만한 업장이 더 있을거 같진 않네요
시간이 나면 또 방문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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