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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은지 9달이나 되서 발정이 잔뜩 나 삼원장갔다 왔습니다. 카운터 이모가 갑자기 미성년자 아니냐고 민증을 보여달라고 해서 좀 당황스러웠지만 안전하게 방 도착해서 몇분 기다리니 바로 언니 올라오네요. 얼굴은 그냥 그랬고 나이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였습니다. 좀 슬림형이라 걱정했는데 나올곳은 적당히 나와있어서 다행입니다. 애무도 짧고 여상도 안해주고 뭔가 되게 빨리 끝내고 보내려는 느낌이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러다 느끼는게 없어서 못싸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엉덩이도 나름 탄탄하고 신음도 간간히 내줘서 다행히 뒤로 쎄게 박다가 쭉 싸버렸네요. 다행히 내상은 아닌데 6만원 돈값은 제대로 못한 느낌입니다. 언니가 너무 빨리 가버려서 예명도 못물어봤네요. 그냥 다음엔 휴계텔이나 갈랍니다.
6장이면 ~_~.... 후기 감사해요
질사도 되나요?
삼원장 5만원 하던시절이 그립습니다
바리수준엔,,
신림 끝나면 현타 쎄게 오죠 이게 6만??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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